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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휴일인파로 넘쳐난 주요 해변들

일요일 남부의 찌는 듯한 날씨 속에 사람들이 호치민시 인근 붕따우시의 인기 관광지인 투이반 해변으로도 알려진 3km 길이의 바이사우를 뒤덮고 있다. 토요일부터 시작된 연휴의 첫 이틀 동안, 붕따우는 12만 명의 관광객을 받았는데, 이는 바리아-붕따우 전체 방문객의 절반에 해당한다.

 

위에서 본 바이사우 해변. 휴일 일주일 전, 해변을 따라 불법적으로 지어진 임시 상점과 식당들이 해변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을 위해 철거되었다.

 

일요일 호치민에서 약 187km 떨어진 빈투언의 무이네로 향하는 도로를 따라 차량들이 줄지어 서 있다.

휴일 동안 빈투언 호텔의 평균 투숙률은 90%가 넘었다.

 

판티엣 타운에 있는 도이두옹 해변에 피서객들이 몰려들었다. 해변의 관리자들은 끊임없이 확성기를 사용하여 사람들에게 해변에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고 권고한다.

 

판티엣에서 남동쪽으로 120킬로미터 떨어진 푸꾸이 섬은 숙박 시설과 관광 서비스가 과부하가 되면서 여행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푸꾸이는 5일간의 휴식 기간 동안 1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섭씨 30도의 기온 속에 나짱에 있는 12킬로미터 길이의 쩐푸 해변에는 엄청난 인파가 몰렸다. 도심으로 이어지는 도로의 정체가 이어졌다.

 

거친 바다와 높은 파도에도 불구하고 중부 응에안성에 있는 4km 길이의 꾸아로 해변에도 피서객들이 몰려들었다.

 

하노이에서 남쪽으로 160km 떨어진 타인호아의 삼손 해변도 인파로 붐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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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