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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휴일인파로 넘쳐난 주요 해변들

일요일 남부의 찌는 듯한 날씨 속에 사람들이 호치민시 인근 붕따우시의 인기 관광지인 투이반 해변으로도 알려진 3km 길이의 바이사우를 뒤덮고 있다. 토요일부터 시작된 연휴의 첫 이틀 동안, 붕따우는 12만 명의 관광객을 받았는데, 이는 바리아-붕따우 전체 방문객의 절반에 해당한다.

 

위에서 본 바이사우 해변. 휴일 일주일 전, 해변을 따라 불법적으로 지어진 임시 상점과 식당들이 해변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을 위해 철거되었다.

 

일요일 호치민에서 약 187km 떨어진 빈투언의 무이네로 향하는 도로를 따라 차량들이 줄지어 서 있다.

휴일 동안 빈투언 호텔의 평균 투숙률은 90%가 넘었다.

 

판티엣 타운에 있는 도이두옹 해변에 피서객들이 몰려들었다. 해변의 관리자들은 끊임없이 확성기를 사용하여 사람들에게 해변에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고 권고한다.

 

판티엣에서 남동쪽으로 120킬로미터 떨어진 푸꾸이 섬은 숙박 시설과 관광 서비스가 과부하가 되면서 여행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푸꾸이는 5일간의 휴식 기간 동안 1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섭씨 30도의 기온 속에 나짱에 있는 12킬로미터 길이의 쩐푸 해변에는 엄청난 인파가 몰렸다. 도심으로 이어지는 도로의 정체가 이어졌다.

 

거친 바다와 높은 파도에도 불구하고 중부 응에안성에 있는 4km 길이의 꾸아로 해변에도 피서객들이 몰려들었다.

 

하노이에서 남쪽으로 160km 떨어진 타인호아의 삼손 해변도 인파로 붐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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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트넷뉴스,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 후원미디어 참여
한국아트넷뉴스가 오는 5월 29일 서울 디노체컨벤션 6층에서 열리는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에 후원미디어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패션모델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대형 문화패션 이벤트로, 단순한 모델 선발대회를 넘어 패션과 예술, 공연이 결합된 갈라쇼 형식의 콘테스트로 기획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복과 드레스 경연, 디자이너 패션쇼, 축하공연, 특별강연, 시상식 등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는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가 공동 주관하며, 한국아트넷뉴스를 비롯해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 대한기자신문, 국제모델협회,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가 후원에 참여한다. 한국아트넷뉴스의 이번 후원미디어 참여는 K-패션과 K-문화의 확장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문화예술과 패션산업의 융합 현장을 적극 조명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한국아트넷뉴스는 그동안 미술, 패션, 전시, 공연, 문화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통해 국내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흐름을 소개해 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차세대 모델과 디자이너,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무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