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 흐림동두천 12.0℃
  • 흐림강릉 13.1℃
  • 구름많음서울 13.6℃
  • 흐림대전 12.3℃
  • 흐림대구 10.0℃
  • 흐림울산 9.8℃
  • 맑음광주 10.7℃
  • 부산 11.0℃
  • 맑음고창 8.6℃
  • 구름많음제주 13.8℃
  • 흐림강화 12.8℃
  • 흐림보은 8.1℃
  • 흐림금산 9.8℃
  • 맑음강진군 11.3℃
  • 흐림경주시 10.2℃
  • 구름많음거제 9.6℃
기상청 제공

베트남 관광검색 증가율 세계 6위

베트남 관광청(VNAT)은 구글 마켓 트렌드 추적 도구 자료를 인용해 베트남 관광은 2023년 검색량이 75% 급증해 세계 순위 6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베트남 관광에 가장 높은 관심을 보이는 나라에는 미국, 호주, 일본, 인도, 한국, 싱가포르, 영국, 독일, 말레이시아, 태국이 포함되었다.

 

베트남은 호치민시, 하노이, 다낭, 나짱, 달랏, 후에 등이 여행객에게 인기 있는 선택지가 되었다.

 

지난해 베트남의 관광 수입은 672조동에 달했으며, 국제선 도착은 전년 대비 거의 3.5배 증가한 1천260만명에 달했다. 이는 VNAT가 보고한 2023년 초 목표의 57%를 초과 달성한 것이다.

 

지난해 하반기 베트남은 매월 100만명이 넘는 외국인 방문객을 꾸준히 맞이했으며, 12월에만 137만명으로 가장 많은 수를 기록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