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구름많음동두천 11.5℃
  • 구름많음강릉 11.2℃
  • 흐림서울 11.8℃
  • 흐림대전 12.5℃
  • 흐림대구 13.3℃
  • 흐림울산 14.4℃
  • 박무광주 13.2℃
  • 흐림부산 15.4℃
  • 흐림고창 10.9℃
  • 흐림제주 17.6℃
  • 구름많음강화 10.1℃
  • 흐림보은 13.3℃
  • 흐림금산 13.2℃
  • 흐림강진군 14.7℃
  • 흐림경주시 10.9℃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베트남 여행사, 여행지, 설 기간 한국 관광객 맞을 채비

한국이 다가오는 뗏(음력 설) 연휴 동안 베트남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가장 큰 공급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설 연휴 기간 베트남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최대 공급원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많은 여행사와 관광지들이 수요에 맞춰 신제품을 출시했다.

 

온라인 여행 플랫폼 아고다(Agoda)의 데이터에 따르면 베남은 설 연휴 기간중 가장 좋아하는 국제 관광지 5곳 중 하나라고 한다. 설 연휴 동안 한국, 싱가포르, 중국, 홍콩, 일본의 관광객이 주요 손님이 될 것이다.

 

하나투어, 참좋은여행, 교원투어트래블이지 등 국내 주요 여행사들은 베트남 투어를 예약하는 한국인 관광객이 전년 대비 약 50% 증가했으며, 다가오는 연휴 기간 동안 푸꾸옥 섬이 이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여행지 중 하나라고 보고했다.

 

많은 관광업체와 관광명소도 한국 휴가객의 취향을 파악해 다양하고 흥미로운 상품으로 레드카펫을 펼쳤다.

 

선그룹의 엔터테인먼트 브랜드인 선월드의 총책임자는 노동 일간지에 회사가 푸꾸옥에서 꺼우혼(키스 다리), 야시장, 일년 내내 불꽃놀이가 펼쳐지는 멀티미디어 쇼 "바다의 키스" 같은 다양하고 새로운 경험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활동은 한국 관광객을 만족시킬것이라고 했다.

 

2023년에는 한국은 약 360만명이 방문해 베트남의 가장 큰 국제 관광객의 원천이다. 베트남의 비자 면제 정책은 한국 여행자에게 매력적인 장점이다.

 

하나투어 송미선 회장은 올해 베트남을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 수를 600만명으로 늘리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여행지 외에도 라오까이(Lào Cai) 북부 지방의 사파(Sa Pa) 타운십과 같은 다른 곳으로도 여행도 열 예정이다.

 

다낭(Da Nẵng), 나짱(Nha Trang), 푸꾸옥(Phu Quốc)과 같은 해안 도시 외에도 한국의 관광객은 이제 베트남의 산악 지역, 특히 사파(Sa Pa)를 탐험을 하기 시작했다.

 

하나투어 동남아 사업부장은 베트남이 최근 한국 여행자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여행지이자 가장 많이 검색되는 여행지가 되었다고 언급했다.

 

장기간의 경기 침체 영향에도 불구하고 국내 여행자들은 현재 비행기의 고급 좌석에 큰 돈을 쓸 준비가 되어 있다. 국내 최대 전자마켓플레이스 G마켓이 발표한 지난해 한국 항공권 매출 통계에 따르면, 베트남은 2023년 한국인 승객이 가장 많은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을 구매한 목적지였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