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2 (수)

  • 구름많음동두천 28.2℃
  • 구름조금강릉 34.2℃
  • 구름많음서울 30.0℃
  • 맑음대전 33.1℃
  • 구름조금대구 33.5℃
  • 구름많음울산 26.9℃
  • 맑음광주 32.4℃
  • 구름많음부산 25.3℃
  • 맑음고창 30.8℃
  • 구름조금제주 24.5℃
  • 구름많음강화 23.0℃
  • 맑음보은 31.6℃
  • 맑음금산 31.6℃
  • 구름많음강진군 29.1℃
  • 구름많음경주시 34.7℃
  • 구름많음거제 26.2℃
기상청 제공

베트남, 한국 휴일연휴 인기 관광지로 부상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4월에 베트남을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은 846,434명으로, 동남아시아 국가를 여행한 270만명 관광객의 31.1%를 차지했다.

 

다낭(Da Nang), 나짱(Nha Trang), 푸꾸옥(Phu Quoc)과 같은 많은 인기 있는 관광지와 함께 베트남은 최근 몇 년 동안 한국 관광객들에게 동남아시아의 선도적인 관광지로 부상했다.

 

통계에 따르면 여행객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관광지인 해안 중심 도시 다낭 외에, 최근 나짱, 푸꾸옥, 달랏과 같은 다른 목적지들도 한국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월에만 거의 73,865명의 관광객이 서울에서 다낭으로 가는 항공편을 예약했고, 약 141,130명은 나짱 항공편을 이용했다. 게다가, 푸꾸옥 섬으로 가는 항공 노선도 53,680명의 한국인 승객을 기록했다.

 

증가하는 베트남 방문객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한국의 저가 항공사들은 다낭이 아닌 나짱과 푸꾸옥 노선을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베트남행 항공편을 늘렸다.

 

이에 따라 티웨이항공은 지난 5월부터 하루 1편의 운항 빈도를 가진 부산~나짱 노선을 추가로 개설했으며, 인천, 청주, 부산 출발 나짱 노선도 하루 3편으로 늘렸다. 한편 대구~나짱 노선은 코로나19로 인한 공백기를 거쳐 6월 19일부터 운항을 재개할 예정이다.

 

이미 인천에서 나짱으로 가는 항공편을 운영했던 이스타항공도 7월 19일부터 푸꾸옥으로 가는 신규 노선을 주 7회 왕복 운항할 계획을 밝혔다.

-베트남소리


베트남

더보기
베트남 대나무캐피탈, 한국 SK에코플랜트 폐전력 협력 계약
베트남 BCG 에너지는 한국의 두 회사인 SK 에코플랜트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C)와 협력하여 베트남에서 폐기물 대 전력 프로젝트를 시행에정이다. BCG 에너지는 밤부캐피탈그룹의 자회사이고 SK 에코플란트는 SK 그룹의 자회사이다. 월요일에 체결된 협약에 따라 세 회사는 남부 지역, 특히 롱안과 끼엔장 지역의 프로젝트에 집중하여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개발을 촉진할 것이다. 세 회사는 폐기물 처리(폐기물 재활용, 폐차장 처리), 폐기물 대 발전소 건설, 배출 저감 프로젝트 개발에 손을 잡는다. 송병억 SLC 회장은 이번 협력이 양국 에너지 기업들의 실질적인 움직임이며, 정부간 협력을 증대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은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을 통해 베트남에 녹색 공적개발원조(ODA)를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이것은 베트남의 에너지 전환, 기후 변화 적응, 그리고 환경 보호라는 주요 목표에 기여하면서, 베트남에 더 많은 투자를 끌어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BCG 에너지의 CEO이자 밤부캐피탈그룹의 부회장인 팜민뚜언은 에너지 및 폐기물 처리 분야에서 베트남과 한국의 주요 기업 간의 파트너십이 폐기물 관리, 환경 보호 및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에 대한 효율적인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