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 구름많음동두천 0.0℃
  • 맑음강릉 4.2℃
  • 구름많음서울 1.3℃
  • 구름많음대전 1.1℃
  • 맑음대구 5.3℃
  • 맑음울산 5.1℃
  • 흐림광주 2.6℃
  • 맑음부산 6.8℃
  • 흐림고창 2.2℃
  • 흐림제주 6.2℃
  • 맑음강화 0.5℃
  • 흐림보은 0.8℃
  • 흐림금산 1.1℃
  • 구름많음강진군 3.3℃
  • 맑음경주시 5.4℃
  • 맑음거제 6.3℃
기상청 제공

달랏의 리엔꾸엉 공항, 국제 공항이 되다

교통부는 리엔꾸엉공항이 6월 22일부터 국제선, 민간 항공기, 군용기를 공급받아 국제공항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리엔꾸엉 공항(람동성)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규정에 따른 4D 공항으로 2급 군용 공항으로 대형 항공기 B747/B787. /A350 등을 운항할 수 있다.

 

지난 5월 교통부는 2021~2030년 롄쿵항 계획을 2050년을 목표로 국제공항과 국내공항의 위치로 민군용으로 승인했다. 지금부터 2030년까지 롄쿵은 연간 500만명의 승객과 2만톤의 화물을 처리할 수 있는 4E급 공항(오늘날 베트남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 될 것다. 2050년을 목표로 연간 700만명의 승객과 3만톤의 화물을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 용량을 늘릴 것이다.

 

 

2021-2030년 기간 동안 공항은 3,250 m x 45 m, 너비 7.5 m의 기존 활주로를 유지한다. 2050년까지 기존 활주로는 규정에 따라 3,600 m x 45 m로 확장된다. 이 단계에서 공항은 또한 200만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는 T1 여객 터미널을 유지하고 연간 약 300만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T2 여객 터미널을 계획하고 있다. 2050년까지, T2 여객 터미널은 전체 항구의 총 수용 인원이 연간 약 700만명에 도달하도록 확장될 것이다. 필요할 때 개발을 위해 토지를 미리 확보한다.

 

리엔꾸엉 공항은 람동 지방의 득쫑 지역 리엔응이아 타운에 위치해 있으며, 달랏 도심에서 28km 떨어져 있다. 현재는 한국, 태국의 전세기가 취항하고 있다.


베트남

더보기
월드쉐어, 국내 당원병 아동 ‘특수전분 지원’ 캠페인 전개
[[굿모닝베트남미디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선천성 희귀질환 ‘당원병’을 앓고 있는 국내 아동을 대상으로 특수전분 지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네이버 해피빈 모금이 목표 금액 100%를 조기 달성하며 당원병 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당원병은 체내에서 포도당이 정상적으로 분해되지 못해 저혈당이 반복되는 선천성 희귀난치질환이다. 혈당 유지를 위해 2~4시간마다 소량의 식사를 해야 하며, 음식 종류와 식사 시간에도 엄격한 제한이 따른다. 특히 밤에는 음식 섭취가 어려워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위험이 있어 수면 중에도 4시간마다 옥수수 전분물을 섭취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혈당이 안정되지 않으면 수면은 물론 성장과 일상생활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때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는 핵심이 ‘특수전분’이다. 특수전분은 체내에서 천천히 흡수되어 최대 8시간까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돕는 특수 식이 제품이다. 잠들기 전 섭취하면 밤사이 반복적으로 깨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안정된 수면을 취할 수 있다. 하지만 비용 부담은 큰 것이 현실이다. 특수전분 1회 분 가격은 1만 3천 원에서 1만 5천 원 수준이며, 한 아이가 하루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