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베트남미디어]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장 건강은 물론 활력까지 하나의 루틴으로 케어할 수 있는 ‘장튼튼&활력 화이버 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장튼튼&활력 화이버 프로그램’은 제품 선택의 부담은 줄이고 일상생활 속에서 보다 손쉽게 건강 관리를 실천할 수 있는 루틴 형성에 포커스를 맞췄다. ▲허벌 알로에 겔(6병) ▲프로바이오틱 컴플렉스 플러스(30포) ▲액티브 화이버 컴플렉스(246g) ▲리프트오프®와 같이 장 건강 관리 및 활력 보충을 도울 수 있는 특화 제품을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장 건강 루틴을 위해 구성된 ‘허벌 알로에 겔’은 멕시코산 농축 알로에 베라겔 즙액을 224% 함유해 장 건강은 물론, 피부 건강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 컴플렉스 플러스’는 한 포에 식약처 고시 기준 최대량인 100억 CFU 유산균을 담았고,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및 파라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 A, C, E, B1, B2, B6 등 멀티비타민을 부원료로 함유하여 장 내 유산균 증식,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 원활,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액티브
{굿모닝베트남미디어]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허벌라이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가 허벌라이프의 자회사인 HBL 프로투콜 소프트웨어(HBL Pro2col Software)에 750만 달러를 투자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호날두는 HBL 프로투콜 소프트웨어에 750만 달러(한화 약 108억 원)를 투자하고 서비스 제공 및 스폰서십 권리를 제공하는 조건으로 지분 10%를 취득했다. 호날두는 지난 2013년부터 허벌라이프의 글로벌 뉴트리션 파트너로 협력해 왔으며, 양측은 스포츠 음료 ‘허벌라이프24 CR7 드라이브’를 공동 개발하는 등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 왔다. HBL 프로투콜 소프트웨어는 개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웰니스 계획을 설계하고, 일일 습관 관리 및 스마트 뉴트리션 트래킹 기능을 제공하는 플랫폼인 ‘프로투콜(Pro2col)’을 보유하고 있다. ‘프로투콜’은 이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유연하게 작동하도록 설계됐으며, 핵심 기능인 ‘프로투스코어(Pro2Score)’를 통해 주요 웰니스 지표 전반의 변화를 점수화해 모니터링할 수 있다. 허벌라이프는 제품, 커뮤니티, AI 및 디지털 역량을 유기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은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조선일보, TV조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직접 투표를 통한 소비자 리서치 및 산학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통해 소비자로부터 신뢰받는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한국허벌라이프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최고의 삶을 지원한다’는 사명 아래 과학 기반의 우수한 제품 및 영양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건강기능식품부문 15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자연스럽게 건강 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지난 10월에는 보다 간편하게 영양소 보충을 원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웰니스 트렌드를 바탕으로 발포분말 비타민 건강기능식품 ‘리프트오프® 파우더’를 출시했다. 또한 설·추석·가정의 달 등 시즌별로 다양한 구성의 선물세트를 기획하고 스테디셀러 ‘포뮬라1 건강한 식사’에 경복궁, 독도, 제주도, 세종대왕 등 한국을 상징하는 일러스트 디자인을 적용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는 등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한 다양한 제품과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허벌라이프의 제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지난 2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제13회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는 양준혁스포츠재단이 주최하는 자선 행사로, 야구 비시즌 기간 전·현직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펼치는 친선경기다. 올해는 홈런더비, 팬이 직접 베이스를 도는 ‘네가 가라 베이스’ 등 다양한 이벤트가 더해져 관객들에게 한층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행사 수익금은 국내 유소년 야구 발전 기금 및 은둔·고립 청소년의 스포츠 활동 지원 사업, 장애인 야구 관람 지원 사업 등에 뜻깊게 사용될 계획이다. 올해 경기는 베테랑 선수부터 유망주까지 세대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꾸려졌다. 재단 창립이사이자 KBO 대표 레전드 타자 양준혁, 거포 마해영, 국내 좌완 에이스 김광현 등이 출전해 관록 있는 경기를 선보였고, 여기에 가을야구 히어로 김영웅, 한화 수비의 중심 심우준, 롯데 불펜의 핵심 정철원 등이 합류하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 13년간 양준혁스포츠재단과 협력해 아동·청소년의 스포츠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후원 활동을 지속해 왔다. 2013년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지난 13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에서 ‘2025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올해로 10년째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를 이어 오고 있다. 올해 역시 정승욱 대표이사를 비롯한 한국허벌라이프 임직원과 혜심원 아동 30여 명이 함께 김장 김치를 담그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장 이후에는 갓 담근 김치와 수육을 곁들인 따뜻한 한 끼를 함께하며 온정을 나눴으며, 함께 담근 김장 김치 500여 포기는 혜심원에 전달해 아동들의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 2013년부터 ‘허벌라이프 가족 재단(Herbalife Family Foundation)’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카사 허벌라이프(Casa Herbalife)’를 통해 혜심원을 후원해 왔다. 2016년부터는 한국허벌라이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팬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는 대면 봉사활동 대신 후원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활동을 이어갔다. 정승욱 한국허벌라이프 대표이사는 “어느덧 10년째 이어온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현대바이오사이언스가 10월 23일(현지시간) 자회사 현대ADM바이오와 함께 美 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AACR-NCI-EORTC 2025' 국제학회에서 류마티스 관절염, 다발성 경화증, 건선, 크론병 등 4대 질환을 대상으로한 페니트리움(Penetrium) 자가면역질환 전임상 중간 연구 결과를 발표, 하나의 기전으로 전체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할 수 있음을 처음 입증했다고 회사 홈페이지 주주공지문을 통해 24일 공개했다. 이번 결과는 지난 1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공개된 류마티스 관절염 및 다발성 경화증 연구에 이어, 건선과 크론병 추가 연구를 포함한 후속 결과로, 4개 대표 질환 모두에서 동일 약물·동일 용량·동일 투약법으로 일관된 효능이 재현된 첫 사례다. 현대바이오와 현대ADM은 전신 자가면역질환 200여종 중 글로벌 임상 진입 용이성, 시장 규모, 패스트트랙 적합성을 기준으로 자가면역질환 시장 전체의 병리 구조와 산업 구조를 대변하는 류마티스 관절염(관절), 다발성 경화증(신경), 건선(피부), 크론병(소화 장기) 4개 질환을 우선 개발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 4개 질환군에서 동일 약물·동일 용량·동일 투약법으로 일관된 효능을 재현한 것은 하나의 기전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신제품 ‘리프트오프 파우더®’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국허벌라이프의 ‘리프트오프® 파우더’는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한국허벌라이프의 발포비타민 건강기능식품 ‘리프트오프®’를 물에서 빠르게 녹는 발포분말 제형으로 새롭게 선보여, 보다 간편한 섭취 경험을 제공한다. ‘리프트오프® 파우더’는 체내 에너지 생성 및 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 B1, B2, B6, B12, 나이아신, 판토텐산, 비오틴 등 비타민 B군 7종과 항산화 영양소인 비타민 C를 주성분으로 함유했으며 타우린, 인삼, 녹차추출물 등 부성분을 더해 활력 보충을 돕는다. 상큼한 레몬라임향의 파우더형 제품으로 섭취 만족도를 높였으며 1회분씩 개별 포장되어 있어 휴대가 용이하다. 하루 1포를 240ml의 물에 타서 마시면 된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리프트오프® 파우더’ 2개 구매 고객에게 브랜딩 파우치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선착순 한정수량으로 진행한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승욱 대표이사는 “’리프트오프® 파우더’는 일상 속에서 보다 간편하게 활력을 채울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으로, 맛있게 즐기며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
10월 말부터는 기온이 빠르게 떨어지고 일교차가 커지면서 신체 컨디션이 무너지기 쉽다. 이 시기에는 피로와 무기력감이 나타날 수 있고, 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워 생활 습관과 영양 균형을 통한 관리가 중요하다 면역력은 단순히 특정 영양소나 보충제에 의존하기보다, 일상 속 루틴에서 비롯된다.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는 ▲하루 7시간 이상 숙면 ▲규칙적인 신체 활동 ▲충분한 수분 섭취 ▲균형 잡힌 식단 등 기본적인 생활 습관과 함께,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영양 솔루션을 제안한다. 1. 숙면 취하기 성인은 하루 7시간 이상의 수면이 권장된다. 충분한 숙면은 면역 세포 회복과 신체 균형 유지에 핵심적이며, 취침 전 전자기기 사용 줄이기, 조명·실내 온도 조절 등으로 수면 환경을 개선할 수 있다. 2. 규칙적인 운동 주 5회, 하루 30분 이상 가벼운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면역 기능을 강화하고 염증 반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꾸준한 신체 활동은 연령과 관계없이 면역 체계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3. 충분한 수분 섭취 체내 수분은 영양소 흡수, 림프액 순환, 점막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루 1.5~2리터 이
헬스테크 기업 파낙토스(PANAXTOS)는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약 2500만달러 규모의 투자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파낙토스는 국내에서 아시아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총 5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진행한다. 해당 크라우드펀딩은 9월 19일(금)부터 주당 3500원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글로벌 진출과 관련해 파낙토스는 해외(미국) 트랙과 국내(크라우드펀딩) 트랙을 병행해 사업을 추진한다. 해외 트랙에서는 △규제·임상·채널 진입 로드맵 수립 △글로벌 IR 스토리 구조화 △해외 투자자 네트워킹을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국내 크라우드펀딩 트랙에서는 △AI-EEG 기반 제품·데이터 고도화 △의료기기(MD/M2)·일반기기(S20) 경쟁력 강화 △마케팅 및 서비스 품질 제고 △핵심 인재 채용 등 내실 있는 성장을 위한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 두 트랙은 상호 보완적이나 독립적으로 집행된다. 앞서 파낙토스는 올해 동아일보 후원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 대상’과 대한상공회의소·Forbes ‘사회공헌(CSR) 기업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신뢰도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인정받은 바 있다. 박병운 대표는 “칩 이식이 아닌 비침습적 뇌파 분석과 뉴로피드백을 통해
현대바이오사이언스(대표이사 진근우)의 미국 자회사 현대바이오USA가 미국 국방부 산하 MCDC(Medical CBRN Defense Consortium)의 정회원으로 공식 승인됐다. 이는 아시아 기업으로는 세 번째, 한국 기업으로는 최초의 사례다. MCDC는 화학·생물·방사선·핵(CBRN) 위협에 대응할 의료 방어 연구개발을 주도하는 국방부 산하 민·관·학 협력체로, 지난 10년간 100개가 넘는 프로그램에 총 79억 달러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했다. 현재 약 322개 기관이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정회원 등록으로, 현대바이오가 개발 중인 세계 최초 범용 항바이러스제 제프티(Xafty)는 미국 국방부의 공식 국가 안보 대응 체계에 포함됐다. 이에 따라 제프티는 연구개발 지원, 향후 구매·비축 프로그램 편입 등 실질적 기회를 확보하게 됐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을 두고 "항생제 페니실린이 영국에서 발견되고 미국에서 산업화된 것처럼, 범용 항바이러스제 역시 한국에서 개발되어 미국 국방부 체계에 편입되는 동일한 패턴을 밟고 있다. 이는 페니실린이 세균 치료 시대를 연 것과 같은 역사적 순간"이라고 평가했다. □ 참고 ■ MCDC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