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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타이빈증대 한국학과에 장학금 지급

지난 8일 신한베트남은행(은행장 신동민)은 냐짱에 유일하게 한국학과가 개설된 Thái Bình Dương 대학교 (총장 Ho Dac Tuc) 한국학과 학생 2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신한은행은 이 대학교 한국학과가 개설된 이후 매년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 은행장을 대리하여 Nguyễn Thị Mỹ Phương 지점장 등 직원들이 참석하여 “더욱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여 베트남과 한국기업에 훌륭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며 격려와 축하를 하였다, 장학금 수여식에 신한 베트남은행 발전상과 비젼, 그리고 인력채용에 대하여 설명도 하였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열심히 공부하여 능력있는 지성인으로 인재상에 부합한 실력을 갖추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이 한국학과에 지난 10월 9일 한글날 기념에 인근에 있는 현대 비나신 (법인장 고진영)에서 7명, 한국향상 장학회에서 6명, 그 외 한국인이 3명, 냐짱 한인 교회에서 1명 등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격려하였다. 타이빈즈엉 대학교 한국학과는 2년 6개월전에 개설, 승인받아 아직 4학년 학

생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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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사상 최초 3MC ‘3뱉’, 심상치 않은 공릉동 ‘기찻길 골목’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지난 (1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21번째 골목인 공릉동 ‘기찻길 골목’ 편이 첫 방송됐다. 공릉동 ‘기찻길 골목’은 최근 아기자기한 공방, 카페들이 생겨나고 있는 경춘선 숲길 옆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지만, 이 골목 안에만 유독 손님이 없었다고 했다. 한편,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백종원이 경춘선 추억담을 얘기하면서 “내 고등학교 동창이 신대철”이라고 밝혀 요식업계의 대부가 아닌 뮤지션이 될 뻔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날 백종원은 공릉동 ‘기찻길 골목’의 첫 가게로 자녀 사교육비를 위해 요식업에 뛰어든 ‘삼겹구이집’을 찾았다. MC 김성주는 세 아이의 아버지이자, 학부모로서 날이 갈수록 치솟는 사교육비 때문에 맞벌이를 하는 사장님에 깊이 공감하며, 누구보다 진심으로 응원했다. 하지만 집에서 하던 그대로 주먹구구식의 요리를 선보이는 사장님의 모습에 크게 당황했고, 김성주는 급기야 삼겹구이 시식 도중 먹는 동시에 뱉어내 그 이유를 궁금하게 했다. 이밖에 장사만 17년째 도전하고 있는 ‘의지의 동갑내기 부부’ 사장님이 운영하는 야채곱창집도 소개된다. 이 가게는 촬영 전 제작진이 15번 사전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