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1 (금)

  • 흐림동두천 21.6℃
  • 구름조금강릉 28.7℃
  • 흐림서울 22.0℃
  • 구름많음대전 26.0℃
  • 흐림대구 22.2℃
  • 울산 20.4℃
  • 구름많음광주 26.7℃
  • 부산 20.5℃
  • 구름많음고창 24.5℃
  • 제주 22.2℃
  • 흐림강화 21.3℃
  • 구름많음보은 23.6℃
  • 구름많음금산 25.9℃
  • 구름많음강진군 28.1℃
  • 흐림경주시 21.9℃
  • 흐림거제 21.6℃
기상청 제공

신한은행, 타이빈증대 한국학과에 장학금 지급

지난 8일 신한베트남은행(은행장 신동민)은 냐짱에 유일하게 한국학과가 개설된 Thái Bình Dương 대학교 (총장 Ho Dac Tuc) 한국학과 학생 2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URL복사

신한은행은 이 대학교 한국학과가 개설된 이후 매년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 은행장을 대리하여 Nguyễn Thị Mỹ Phương 지점장 등 직원들이 참석하여 “더욱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여 베트남과 한국기업에 훌륭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며 격려와 축하를 하였다, 장학금 수여식에 신한 베트남은행 발전상과 비젼, 그리고 인력채용에 대하여 설명도 하였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열심히 공부하여 능력있는 지성인으로 인재상에 부합한 실력을 갖추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이 한국학과에 지난 10월 9일 한글날 기념에 인근에 있는 현대 비나신 (법인장 고진영)에서 7명, 한국향상 장학회에서 6명, 그 외 한국인이 3명, 냐짱 한인 교회에서 1명 등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격려하였다. 타이빈즈엉 대학교 한국학과는 2년 6개월전에 개설, 승인받아 아직 4학년 학

생은 없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따뜻한 위로와 감동의 ‘라켓소년단’ 공감 유발 명대사 모음 ZIP!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라켓소년단'이 곱씹을수록 쫄깃하고 되새길수록 맛깔나는 명품 대사력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환호를 얻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은 배드민턴계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소년 소녀들의 레알 성장 드라마다. 감각적인 연출과 탄탄한 대본, 배우들의 호연이 어우러진 웰메이드 스포츠 드라마로 2주 연속 월화극 1위를 차지하는 화제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무엇보다 '라켓소년단'은 자극적이지 않은 건강한 스토리에 코믹한 유머와 공감 코드, 따스한 위로와 감동까지 모두 갖춘 종합선물세트 같은 스토리로 열띤 호응을 얻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웰메이드 힐링물의 정석 행보를 걷고 있는 '라켓소년단'표 명대사들을 모아봤다. # '라켓' 배꼽 쥐게 한 명대사 하나. '이 카레는 원수에게 보내는 도전장이여' '라켓소년단' 이야기 곳곳에 묻어나는 유쾌한 개그코드는 세대를 관통하는 감정 이입을 유도하고 있다. 무엇보다 '라켓소년단' 막내 이용태(김강훈)가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로 내뱉는 코믹한 대사들이 시청자들의 배꼽을 쥐게 만드는 것. 이용태는 윤해강(탕준상)이 '백종원

미디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