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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2019년 최고 투자 베트남 스타트업 10곳

-올 해도 수백만 달러의 자금이 발표되면서 베트남 창업에 대한 투자 붐은 계속되고 있다.

이는 공공투자 정보를 바탕으로 투자액이 가장 많은 10개 창업기업의 목록이라고 사이트 ndh.vn이 보도했다. 일부 스타트업들은 7500만 달러에서 3억 달러로 성공적으로 자본을 조달했다고 여겨지지만 구체적인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1. Sendo

센도테크놀로지 JSC의 전자상거래 플랫폼 센도(Sendo)는 61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자금 지원을 완료했다. 이전 투자자들 외에도, 이번 모금 행사에는 인도네시아 EV Growth와 태국 카시코른 은행이라는 두 명의 신규 투자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작년에 센도는 시리즈 B 라운드에서 5천 1백만 달러를 동원하는 데 성공했다. 트란 하이 린 센도 이사는 서비스 확대, AI 기술 투자, 기계학습 등에 새로운 자금을 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2. Lozi

로지는 11월 초 한국 투자회사인 스마일게이트가 주도하는 8자리 자금(달러화)을 확보했다. 새로운 자본으로 그 회사는 내년에 3천1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기대했다. 2013년 출시된 로지는 카페와 식당을 검색해 볼 수 있는 응용 프로그램이었다. 그 스타트업은 이제 두 개의 응용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로지와 로스쉽이다. 로지(Lozi)는 C2C(Customer-to-Customer)) 전자상거래 사업모델로 운영되는 플랫폼이다. Loship은 음식 배달, 식료품 배달, 세탁, 약 배달과 같은 많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3. Yola

베트남 ELT 서비스 업체인 욜라는 올해 8월 싱가포르와 인도에 본사를 둔 교육펀드 매니저인 카이젠 사모펀드(카이젠 PE)로 부터 1000만 달러의 투자를 받았다. 욜라는 카이젠 PE 이전인 2016년 메콩캐피털이 490만 달러를 투자했다.

4. Elsa Speak

영어 학습 애플리케이션인 엘사 스피크는 지난 2월 구글의 AI 펀드인 Gradient Ventures가 이끄는 일부 투자자들로부터 A시리즈 7백만 달러를 성공적으로 모금했다. 성공적인 자본 유치로 엘사 스피크의 총 투자 자본을 1200만 달러로 끌어올린다. 엘사 스피크는 2015년 베트남 여성 반 딘 홍 부와 인공지능·음성인식 전문가인 포르투갈 자비에 앙게라가 공동 설립한 회사다. 이 스타트업은 현재 전 세계 101개국에서 400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코르타나(Cortana), 구글의 구글 알로(Google's Google Allo)와 함께 5대 AI 선도 어플리케이션으로 자리잡았다.

5. Leflair

베트남에 본사를 둔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르플레어는 올해 1월 한국에 본사를 둔 GS샵과 캄보디아의 벨트 로드 캐피털 매니지먼트가 주도하는 시리즈 B 펀딩에서 700만 달러를 모금했다. 그 투자는 그 회사의 총 자금을 현재까지 1,200만 달러에 이르게 한다. 레플레어는 여성, 남성, 아동, 가정을 위한 프리미엄 브랜드 상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6. KiotViet

판매시점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인 KiotViet는 8월에 Series A에 600만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투자는 벤처캐피털 회사인 정글벤처스와 온라인 여행사 Traveloka에서 이루어졌다.

7. Logivan

물류 스타트업인 로지번은 올해 1월 550만 달러를 모금했다고 발표했다. 이 투자는 인도네시아의 알파 JWC 벤처기업인, 매트릭스 파트너스 차이나의 경영 파트너인 데이비드 수와 다른 엔젤 투자자들로부터 이루어졌다. 로지번은 또 지난해  Ethos Partners, Insignia Venture Partners 와 Vinacapital Ventures가 주도하는 외국인 투자펀드 240만달러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로지번의 자금 조달액이 총 790만 달러로 늘어났다.

8. Kobiton

베트남에 R&D팀을 두고, 미국에 본사를 둔 모바일 테스트 플랫폼인 코비톤이 모바일 앱 체험 사업을 계속 성장시키기 위해 신규 자본금 520만 달러를 마련하는 데 성공했다. 그 라운드는 미국 남동부에서 가장 활발하고 성공적인 벤처 투자가 중 하나인 BIP 캐피털이 주도했다. 이 성공적인 시리즈 A 라운드에 이어 코비톤은 마케팅, 고객 지원, 개발에 주력할 것이다.

9. Jio Health

헬스케어 기술 창업자인 지오 헬스는 올해 4월 몽크 힐 벤쳐스가 이끄는 A시리즈 자금 지원전에서 500만 달러를 모금했다. Jio Health는 2014년에 설립되었다. 홈닥터 방문, 간병, 원격진료, 디지털 의료기록 관리 등 On-demand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이다.

10. Luxstay

룩스테이 사는 올해 450만 달러의 지원을 완료했다. 스티븐 응우옌이 2017년 설립한 베트남 여행사 플랫폼 제공업체다. 이 스타트업은 또 지난달 말 응우옌 탄 비엣 인 트라콤 사장과 팸 탄 헝 센그룹과 M-TP 엔터테인먼트 회장과의 투자 및 전략적 협력에 서명했다.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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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차 호출 서비스는 배달을 제외하고 4월 1일부터 임시 운행 중단
4월 1일부터,그랩과 베 그룹은 배달과 개인 쇼핑 서비스를 제외한 영업 정지를 발표했다. 베트남의 승차 호출 서비스는 코비드-19 대유행과 싸우기 위해 사회적 거리를 두라는 정부의 요청에 따라 배달은 제외하고 15일간 운행을 중단한다. 3월 31일, 하노이 교통부는 모든 시내 버스, 승차 호출 서비스, 시외버스 운행을 4월1일부터 15일까지 중단을 요청했다. 이 요청은 이날 교통부가 코비드-19 전염병 예방과 퇴치를 위한 긴급대책에 대한 총리의 지시에 따라 4월 1일부터 15일간 모든 운송업체에 서비스 중단을 요청한 뒤 이뤄졌다. 승차 호출 앱을 운영하는 베그룹도 4월 1일부터 전국의 베 바이크,베 차량,시외 버스, 임대 등의 서비스를 한시적으로 중단하는 한편 베 배달과 개인 쇼핑은 계속 운영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베트남에서 가장 인기 있는 차량 호출앱인 그랩은 그랩차량, 그랩차량 플러스,기업용 그랩차량, 지방 노선용 그랩렌트은 모든 4륜 차량에 대해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중단하며 다낭의 그랩푸드는 4월2일부터 15일까지이다. 다른 도시와 지방의 그랩푸드, 호찌민시의 그랩마트, 전국 그랩 익스프레스만이 온라인 쇼핑 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계속 운영이 된다.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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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그룹코리아, 세계자연기금과 함께 지구를 지키는 ‘어스아워 2020’ 캠페인 참여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세계적인 건설기계 제조업체 볼보그룹코리아가 기후 변화와 환경 파괴에 대한 긍정적 변화를 만들기 위해 세계자연기금이 전개하는 ‘어스아워 2020 지구를 위한 시간’ 캠페인에 참여했다. ‘어스아워’ 캠페인은 세계자연기금이 2007년부터 전 세계 정부기관, 랜드마크, 주요 기업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참여하고 있는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이다. 1년에 1번 1시간이라도 자연의 소중함과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자는 취지로 시작되어 현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민 환경 운동으로 자리잡기도 했다. 볼보그룹코리아는 기후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집단행동을 고취시키고자 올해도 어스아워 2020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매년 3월 마지막 토요일에 각 지역의 현지 시각 기준으로 전 세계에 걸쳐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국내에서는 3월 28일 토요일 밤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소등이 진행되었다. 볼보그룹코리아는 서울에 위치한 볼보빌딩과 경상남도 창원의 생산공장 등 국내 전 사업장이 지구를 위한 생명의 빛을 켜는 어스아워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자 전사를 소등했다고 밝혔다. 또한 볼보그룹코리아는 임직원과 가

문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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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사물놀이 글로벌 프로젝트 위해 ‘특급’ 외국인 게스트 전격
(굿모닝베트남미디어) SBS ‘집사부일체’가 사물놀이 글로벌 프로젝트에 도전했다. 지난 29일(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물놀이 글로벌 프로젝트가 공개됐다.이날 멤버들과 일일 제자 옹성우는 ‘사물놀이 창시자’ 김덕수 사부와 함께하게 됐다. 이들은 한국의 사물놀이를 전 세계에 알릴 역대급 공연을 예고했다. 사물놀이에 비보잉,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접목, 장르는 물론 국경마저 허물어뜨린 콜라보 공연을 준비한 것. 이 글로벌 프로젝트를 위해 특급 외국인 게스트들까지 합류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멤버들의 ‘피 땀 눈물’에 외국인 게스트들의 지원 사격으로 한층 더 높아진 퀄리티의 콜라보 공연이 공개되었다. 특히, 공연을 본 세계인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해 기대를 고조시킨다. 이들은 “정말 격정적이고 스타일리시한 공연이다”, “전통과 현대의 믹스가 아주 좋다” 등 솔직하고 거침없는 감상평을 밝혔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이 전하는 생생한 반응을 보였다. 전 세계인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사물놀이 글로벌 프로젝트는 지난 29일(일) 저녁 6시 25분 SBS ‘집사부일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