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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베트남 축구팀을 위한 뉴코믹 만화책 출간

김동( Kim Đồng )출판사는 베트남 축구선수와 박항서 감독이 등장하는 '골든 스타 워리어스'라는 만화책을 내놓았다.

작가 판응옌은 박항서 감독, 그의 조수 이영진, 골키퍼 Đặng Văn Lam 그리고 축구선수 Đỗ Hùng Dũng, Đặng Văn Hậu, Quang Hải 와 Lương Xuân Trường을 인물로 했다.

이 이미지와 함께, 두 명의 스포츠 기자들이 스포츠 스타들의 재미있는 사실, 설명, 정보와 인용문을 덧붙였다.

 

축구선수 쯔엉은 이 책에서 "U-23 베트남 축구팀에는 스타가 없으며 우리가 가진 유일한 스타는 가슴 왼쪽에 있다"고 말했다.

 

100여쪽 분량으로 AFF컵 2018과 SEA게임 2019에서 베트남팀의 잊을 수 없는 순간을 다시 다루었다.

 

"우리는 다시 한번 축구 선수들과 코치진들을 기리고 싶었고, 이 책이 젊은 독자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결단력을 확산시키기를 희망합니다,"라고 작가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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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사상 최초 3MC ‘3뱉’, 심상치 않은 공릉동 ‘기찻길 골목’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지난 (1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21번째 골목인 공릉동 ‘기찻길 골목’ 편이 첫 방송됐다. 공릉동 ‘기찻길 골목’은 최근 아기자기한 공방, 카페들이 생겨나고 있는 경춘선 숲길 옆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지만, 이 골목 안에만 유독 손님이 없었다고 했다. 한편,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백종원이 경춘선 추억담을 얘기하면서 “내 고등학교 동창이 신대철”이라고 밝혀 요식업계의 대부가 아닌 뮤지션이 될 뻔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날 백종원은 공릉동 ‘기찻길 골목’의 첫 가게로 자녀 사교육비를 위해 요식업에 뛰어든 ‘삼겹구이집’을 찾았다. MC 김성주는 세 아이의 아버지이자, 학부모로서 날이 갈수록 치솟는 사교육비 때문에 맞벌이를 하는 사장님에 깊이 공감하며, 누구보다 진심으로 응원했다. 하지만 집에서 하던 그대로 주먹구구식의 요리를 선보이는 사장님의 모습에 크게 당황했고, 김성주는 급기야 삼겹구이 시식 도중 먹는 동시에 뱉어내 그 이유를 궁금하게 했다. 이밖에 장사만 17년째 도전하고 있는 ‘의지의 동갑내기 부부’ 사장님이 운영하는 야채곱창집도 소개된다. 이 가게는 촬영 전 제작진이 15번 사전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