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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국제축구연맹(FIFA)은 2020년 AFC U23 챔피언십에서 베트남을 ‘다크호스’로 간주한다.

세계 축구 관리 기구인 FIFA에 따르면, 베트남은 이전 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진행 중인 2020년 태국 AFC U23 챔피언십에서 '다크호스'에 속한다고 한다.

국제 축구연맹(FIFA)은 7일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대한민국, 호주, IR 이란 같은 팀들은 이 지역 주요 국제대회 출전 자격에 익숙하지만, 예를 들어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카타르는 다크호스"라고 밝혔다.

 

2020년 U23 토너먼트는 올해 말 도쿄 올림픽 남자 축구 예선전을 겸하고 있다. 상위 3개 팀이 2020년 도쿄행 티켓이 주어지는 데 일본이 3위 안에 들면 4위 팀 이 출전하게 된다.

 

베트남은 지금까지 올림픽에 나간 적이 없다. 이번 대회에서는 요르단, 아랍에미리트, 북한과 나란히 D조에 속해 있다.

 

베트남은 1월 10일 아랍에미리트(UAE), 1월 13일 요르단, 그리고 1월 16일 북한가 차례로 경기를 한다.

 

세 경기 모두 국영 TV 채널 VTV6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A조에서는 태국이 수요일 개막전에서 바레인을 5-0으로 완파했고 이라크와 호주는 이날 1-1로 비겼다.

 

경기는 1월 8일부터 26일까지 태국의 4개 장소에서 열리며 아시아  전역에서 16개 팀이 참가 했으며 4개 팀 4개조이다.

 

B조에는 카타르,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C조는 챔피언 우즈베키스탄, 헤비급 한국, 중국, 이란이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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