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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COVID-19: 첫번째로 감염됐던 중국인 쩌라이병원에서 퇴원

베트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nCoV)의 첫 감염자 중 한 명이었던 중국인이 Saigon Cho Ray Hospital에서 20일간의 치료를 받은 후 수요일 퇴원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의 중심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온 리딩은 화요일부터 두 차례 바이러스 검사에서 음성반응을 보였으며 오후 5시에 퇴원했다고 병원장이 말했다. 그의 건강은 이제 완전히 회복되었다.

 

베트남은 지난 2월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병을 전염병으로 공식 선언하고, 12일 현재 북부 빈푹성에 사는 생후 3개월 된 소녀를 포함해 15건의 감염사례를 확인했다. 환자 중 7명이 회복되어 퇴원했다.

 

국가 감염자 수 사망 감염 의심 회복
베트남 15 - 97 7
중국 44,653 1,113 21,675 4,740
전체 45,171 1,115   4,791

(2월12일 17:57 COVID-19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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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사상 최초 3MC ‘3뱉’, 심상치 않은 공릉동 ‘기찻길 골목’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지난 (1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21번째 골목인 공릉동 ‘기찻길 골목’ 편이 첫 방송됐다. 공릉동 ‘기찻길 골목’은 최근 아기자기한 공방, 카페들이 생겨나고 있는 경춘선 숲길 옆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지만, 이 골목 안에만 유독 손님이 없었다고 했다. 한편,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백종원이 경춘선 추억담을 얘기하면서 “내 고등학교 동창이 신대철”이라고 밝혀 요식업계의 대부가 아닌 뮤지션이 될 뻔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날 백종원은 공릉동 ‘기찻길 골목’의 첫 가게로 자녀 사교육비를 위해 요식업에 뛰어든 ‘삼겹구이집’을 찾았다. MC 김성주는 세 아이의 아버지이자, 학부모로서 날이 갈수록 치솟는 사교육비 때문에 맞벌이를 하는 사장님에 깊이 공감하며, 누구보다 진심으로 응원했다. 하지만 집에서 하던 그대로 주먹구구식의 요리를 선보이는 사장님의 모습에 크게 당황했고, 김성주는 급기야 삼겹구이 시식 도중 먹는 동시에 뱉어내 그 이유를 궁금하게 했다. 이밖에 장사만 17년째 도전하고 있는 ‘의지의 동갑내기 부부’ 사장님이 운영하는 야채곱창집도 소개된다. 이 가게는 촬영 전 제작진이 15번 사전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