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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사이공 FC와 도쿄 FC 베트남에 축구 아카데미 설립

사이공 FC와 도쿄 FC는 학원 설립 등 베트남 축구 발전을 위한 장기 협력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두 클럽은 베트남에서 축구 인재들을 스카우트하고 훈련시키는 것 외에도 양국간의 상호 이해와 경제적 유대를 증진시키는 더 넓은 목표를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가 제일 먼저 할 일은 사이공 FC가 축구 아카데미를 개발하고 건설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겁니다. 두 번째는 축구를 통해 경제적, 문화적 다리를 만드는 것이다. 도쿄 FC의 이시이 고지 국제비즈니스 이사는 "양국 기업이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이공 FC의 부 티엔 탄 회장은 새로운 파트너십이 그의 클럽의 발전을 촉진시킬 것이라는 믿음을 표명했다. 그는 "일본 축구는 기술과 소유, 유연한 팀워크를 강조하면서 베트남 축구와 경기 스타일이 유사하다. 따라서 베트남 선수들은 쉽게 적응하고 따라할 것이다. 그래서 도쿄 FC와 제휴는 특히 우리 젊은 선수들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2020년 사이공 FC는 3대 목표를 세웠다. 올 해 리그 1시즌에서 3위, 내셔널컵 준결승에 진출, 10만 명의 팬 확보이다. 사이공 FC는 V 2019년에 5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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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지난 (1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21번째 골목인 공릉동 ‘기찻길 골목’ 편이 첫 방송됐다. 공릉동 ‘기찻길 골목’은 최근 아기자기한 공방, 카페들이 생겨나고 있는 경춘선 숲길 옆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지만, 이 골목 안에만 유독 손님이 없었다고 했다. 한편,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백종원이 경춘선 추억담을 얘기하면서 “내 고등학교 동창이 신대철”이라고 밝혀 요식업계의 대부가 아닌 뮤지션이 될 뻔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날 백종원은 공릉동 ‘기찻길 골목’의 첫 가게로 자녀 사교육비를 위해 요식업에 뛰어든 ‘삼겹구이집’을 찾았다. MC 김성주는 세 아이의 아버지이자, 학부모로서 날이 갈수록 치솟는 사교육비 때문에 맞벌이를 하는 사장님에 깊이 공감하며, 누구보다 진심으로 응원했다. 하지만 집에서 하던 그대로 주먹구구식의 요리를 선보이는 사장님의 모습에 크게 당황했고, 김성주는 급기야 삼겹구이 시식 도중 먹는 동시에 뱉어내 그 이유를 궁금하게 했다. 이밖에 장사만 17년째 도전하고 있는 ‘의지의 동갑내기 부부’ 사장님이 운영하는 야채곱창집도 소개된다. 이 가게는 촬영 전 제작진이 15번 사전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