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7 (월)

  • 흐림동두천 -5.6℃
  • 구름많음강릉 -1.8℃
  • 흐림서울 -5.6℃
  • 대전 -3.3℃
  • 구름조금대구 -0.7℃
  • 맑음울산 0.5℃
  • 광주 -1.3℃
  • 맑음부산 1.6℃
  • 흐림고창 -3.1℃
  • 제주 3.2℃
  • 흐림강화 -5.5℃
  • 흐림보은 -4.3℃
  • 흐림금산 -2.9℃
  • 흐림강진군 -0.8℃
  • 맑음경주시 0.5℃
  • 구름많음거제 1.0℃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베트남 스타트업 투자 동남 아시아 2위

지난해 베트남 기술창업 투자액이 싱가포르를 제치고 동남아 2위에 올랐다.


싱가포르의 벤처캐피털 회사인 센토벤처스에 따르면 베트남에 대한 총 투자액은 7억4100만달러에 달해 싱가포르의 6억9300만달러와 태국의 1억3500만달러에 비해 크게 늘었다. 인도네시아는 23억 8천만 달러로 6개국의 국가 중 1위를 차지했다.

베트남의 가치는 2018년에 비해 2.5배 증가했고 거래 건수는 50건에서 90건으로 거의 두 배나 증가했다.

 

가장 주목할 만한 거래는 지불 앱 VNPAY가 일본에 본사를 둔 소프트뱅크 비전 펀드와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국부펀드 GIC로부터 3억 달러가 포함되어 있다. 또 다른 전자결제 앱인 모모는 미국의 사모펀드 회사인 워버그 핀커스로부터 약 1억 달러를 유치했다.

인도네시아 59%, 싱가포르 17%, 태국 3%에 비해 이 지역에서 베트남의 투자 가치도 2015년 4%에서 지난해 18%로 급증했다. 센토벤처스 자료에 따르면 베트남에는 10억 달러 이상의 게임 회사인 VNG Corporation이 있으며, 전자상거래 플레이어 티키, e-왈렛 모모, 호출 차량 베이(Be)를 포함해 최소 9개의 스타트업이 있다.

 

최근 몇 년간 베트남 정부는 기업가정신을 장려했으며 민간부문이 경제성장을 견인하기를 원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신규사업자 수는 13만8100명으로 전년 대비 5.2% 증가했다. -Vn Express(2.14)-



경제

더보기
섬유기업 렌징, 지속가능한 섬유 산업 구축 위한 새로운 텐셀 모달 섬유 공개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오스트리아 섬유기업 렌징 그룹이 에코 퓨어 기술로 더욱 친환경적인 모달 섬유 생산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에코 퓨어 기술이 적용된 텐셀™ 모달 섬유는 현존하는 모달 섬유 중 가장 환경적 책임이 높은 옵션에 속한다. 펄프와 섬유에 적용되는 완전 무염소 표백 기법은 클린 모달 섬유 생산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해당 기법을 통해 생산된 섬유는 기존의 방식으로 표백된 텐셀™ 모달 섬유보다 한층 더 높은 부드러움을 제공하며 속옷, 라운지웨어, 침구류 소재로 적합하다. 에코 퓨어 기술은 라이프사이클 내내 높은 환경표준을 충족하는 제품 및 서비스에 부여되는 친환경 인증인 EU 에코라벨을 보유하고 있으며 친환경 생산 프로세스를 특징으로 한다. 에코 퓨어 기술이 적용된 텐셀™ 모달 섬유는 오스트리아에서만 생산되며, 중유럽 및 동유럽의 친환경 숲에서 자란 너도밤나무 목재를 사용한다. 플로리안 휴브랜드너 렌징 텍스타일의 글로벌 사업 부문 부사장은 “셀룰로오스 섬유 기술과 친환경 생산 공정의 지속적인 혁신은 섬유 벨류 체인 전반에 걸쳐 보다 지속가능한 섬유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제품 품질을 향상시키고, 지속가능한 경영을 개선

문화연예

더보기
‘하이에나’ 인물관계도 공개, 김혜수vs주지훈 ‘한눈에 보는 세력 다툼’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하이에나’ 김혜수 주지훈의 진흙탕 싸움, 이들의 전쟁터가 공개된다. 오는 2월 21일, 2020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가 시청자를 찾아온다.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조합 김혜수와 주지훈이 180도 다른 삶을 살아온 변호사들로 분해 서로 물고, 뜯고, 찢는 전쟁 같은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이들의 대결 구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인물 관계도가 공개됐다. 인물관계도를 통해 정글만큼 치열한 법조계의 세력 다툼이 예고되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먼저 가장 크게 그려진 충 법률사무소의 정금자(김혜수 분)과 법무법인 송&김 파트너 변호사 윤희재(주지훈 분)의 대치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나란히 배치된 사진만으로도 막상막하 카리스마가 뿜어져 나오며 이들의 치열한 대결을 예상하게 한다. 이어 윤희재가 소속된 법무법인 송&김의 인물들이 보인다. 제일 꼭대기를 지키고 있는 송&김 대표 송필중(이경영 분), 김민주(김호정 분)부터 막내 주니어어쏘 변호사 나이준(정지환)까지. 거대한 규모와 조직화된 서열이 극 중 대한민국 최대 로펌 송&김의 위엄을 느끼게 한다.반면 충 법률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