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7 (화)

  • 구름조금동두천 2.8℃
  • 맑음강릉 6.6℃
  • 흐림서울 4.9℃
  • 맑음대전 5.1℃
  • 맑음대구 2.9℃
  • 맑음울산 5.8℃
  • 맑음광주 2.4℃
  • 구름조금부산 7.2℃
  • 구름조금고창 6.1℃
  • 구름조금제주 8.8℃
  • 흐림강화 4.9℃
  • 흐림보은 -1.3℃
  • 맑음금산 0.1℃
  • 맑음강진군 1.3℃
  • 맑음경주시 1.1℃
  • 구름많음거제 8.3℃
기상청 제공

기업

베트남 응이손(Nghi Son)정유공장에서 첫 경유를 수출

베트남 정유화학(NSRP)이 처음으로 경유 화물을 수출용으로 내놓는다고 정유업계의 한 관계자가 목요일(13일) 밝혔다.

이 소식통은 "최근 국내 판매가 부진해 수출하고 있다" 고 신원을 밝히지 않는 관계자가 말했다.

 

2개 무역소식통에 따르면 황 함량이 100만분의 50ppm인 경유의 수출화물 4만 킬로리터(약 25만1000배럴)에 대한 인도 일정은 2월 22일부터 25일까지라고 한다.

 

로이터 통신이 검토한 입찰 서류에 따르면 입찰은 2월 17일 정오에 마감된다.

 

2018년 말 상업생산에 들어간 하루 20만배럴 규모의  정유 공장은 지난달 경유 화물을 제공했다. NSRP는 상용화 첫해인 2019년에 460만 톤의 경유를 생산해 해외 석유 수입에 대한 베트남의 의존도를 줄였다.

하노이에서 남쪽으로 260km(163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한 90억 달러 규모의 정유회사는 일본 이데미츠코산 지분 35.1%, 쿠웨이트석유 지분 35.1%, 페트로베트남 지분 25.1%, 미쓰에이화학 지분이 4.7%이다.

-뚜오제(2.14)-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아무도 모른다’ 박훈 조한철 권해효 문성근 한수현, 시청자 의심인물5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무도 모른다’ 누구도 믿을 수 없다.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는 차영진(김서형 분)을 중심으로 성흔 연쇄살인과 비밀 품은 소년 고은호(안지호 분)의 추락, 두 사건을 펼쳐내고 있다. 특히 독보적이면서도 선인지 악인지 모호한 캐릭터들이 극의 흥미를 끌어올린다는 반응. 이쯤에서 ‘아무도 모른다’ 시청자들이 주시하고 있는 의심인물 5인을 꼽아봤다. 이들은 악역일까 아닐까. 이들은 성흔 연쇄살인 혹은 소년의 추락과 연관이 있을까. ● 밀레니엄 호텔 사장 박훈, 표범 같은 혹은 하이에나 같은 백상호(박훈 분)는 고은호가 추락한 밀레니엄 호텔의 사장이다. 고은호의 추락 후 백상호는 병원까지 동행했다. 이어 “앞으로 은호는 내가 책임지겠다”라고 말하며 은호의 수술부터 VIP 병실로 이동까지 진행했다. 이것만 보면 좋은 어른이다. 그러나 수하인 고희동(태원석 분)에게 폭력을 휘두르거나 신성재단 이사장 윤희섭(조한철 분)에게 보인 매서운 눈빛은 의심을 불러일으킨다. 그는 우아한 표범일까. 아니면 이익을 위해서라면 어떤 비열한 짓도 일삼는 하이에나일까. ● 신성재단 이사장 조한철, 선한 미소 뒤 의뭉스러운 눈빛 고은호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