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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순환 농업 스타트업 ‘글로벌 테스트베드’로 부상
【굿모닝미디어 | 투자·스타트업】 베트남이 농업 부산물을 활용한 순환 경제 모델의 핵심 거점으로 떠오르며 글로벌 스타트업과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막대한 농업 생산과 동시에 발생하는 부산물이 새로운 산업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는 평가다. 매년 베트남은 수천만 톤의 비료와 사료를 소비하는 동시에 수백만 톤의 농업 부산물을 배출한다. 이 같은 구조는 투입물과 산출물 양측에서 혁신 기업들이 진입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곤충 단백질 스타트업 엔토벨(Entobel)이다. 공동 창업자인 알렉상드르 드 카테르와 가에탕 크리엘라르는 유럽 대신 베트남을 선택하며 사업 가능성을 확신했다. 이들은 검은병정파리를 활용해 동물 사료용 단백질을 생산하는 모델을 구축했다. 엔토벨은 메콩 캐피털과 드래곤 캐피털로부터 총 3천만 달러 투자를 유치해 붕따우에 연간 1만 톤 규모의 생산 공장을 구축했다. 이는 아시아 최대 수준으로,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는 생산 능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곤충 단백질은 기존 어류박을 대체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새우와 육식성 어류 양식에 필수적인 고단백 사료 공급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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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