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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드-19: 몽까이 국경 무역 재개 준비 완료

꽝닌의 몽까이 시는 기본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의 발병으로 인해 영업이 중단된 몽까이 국경무역 재개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이는 정상적 수출입 활동과 국경을 넘나드는 무역을 보장하라는 총리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물건을 운송하는 차량은 자동시스템으로 소독하고 운전자들은 엄격한 건강검진을 거쳐 의료용 마스크와 보호복을 모두 갖추게 된다. 모든 관련자들은 보호장구로 무장한 채 엄격하게 관리, 격리된다.

 

이에 앞서 몽까이 당국과 중국 동싱 당국은 몽까이 동싱간의 국경 관문을 통해 교역을 재개할 계획을 논의했으며, 구체적인 재개 시기는 추후에 발표될 예정이다.

 

몽까이시는 관할 기관과 손잡고 병목현상을 제거하고 현지 수입 수출기업을 지원하고, 베트남에서 중국 운전자의 대기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처리능력 향상 방안을 모색한다. 게다가 재개 직후 현지 기업을 연결하기 위해 시장을 연구하고 수출용 물자를 마련하는 데 힘썼다.

 

COVID-19에 대한 예방과 통제가 포괄적이고 과감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 시로부터 보고되었고 의심환자를 위해 마련된 시와 COVID-19 검역소 전체에 걸쳐 건강검진 및 살균이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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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른다’ 2차티저, 분위기 180도 반전 ‘감성 입은 미스터리’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무도 모른다’ 강렬한 문제작인줄만 알았더니 180도 반전이다. 지금껏 이렇게 감성적인 미스터리는 없었다. 오는 3월 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는 “좋은 어른을 만났다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까” 경계에 선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다. 앞서 ‘아무도 모른다’는 김서형의 걸크러시 형사 변신을 알리고, 묵직한 사회적 화두를 제시하는 등 ‘센’ 문제작의 면모를 보여왔다. 이런 가운데 2월 14일 ‘아무도 모른다’ 2차티저가 공개됐다. 그런데 지금까지 노출된 드라마의 분위기와 180도 반전이다. 미스터리가 감성을 입은 것. ‘아무도 모른다’ 2차티저는 손에 묻은 피를 닦으며 고통 속에서도 사건을 쫓는 경찰 김서형(차영진 역)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고독함 속에서도 고뇌하는 그녀의 모습은 여타 작품 속 전형적인 경찰, 형사의 모습과 다른 감성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아무도 모른다’ 2차티저는 김서형에게 비밀을 털어놓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 힘겨워하는 소년 안지호(고은호 역)의 모습을 보여준다. 김서형과 안지호. 두 사람의 연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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