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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코비드-19소식】67,68번째 환자 발생

67번째 환자는 말레이시아에서 돌아온 닌투언성 출신의 36세의 환자라고 보건부가 밝혔다. 이 환자는 2월 27일 말레이시아로 갔으며 3월 4일 VJ826편으로 호치민으로 돌아왔다. 그는 월요일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42세의 닌투언 주민과 동행했다. 나짱에 있는 파스퇴르 연구소에 의해 테스트되었다. 그는 격리되어 닌투언 종합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말레이시아에 다녀 온 두 사람은 모두 남중부의 빈투언지역의 주민이다. 이들은 말레이시아에서 16,000명이 참석한 이슬람 행사에 갔다 왔다. 당국은 말레이시아에서 수백 명의 사람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이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을 찾기 위해 긴급 성명을 발표했다. 말레이시아는 673명의 감염자와 2명의 사망자를 낸 동남아시아의 코비드-19 의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나라다.

 

나짱의 파스퇴르 연구소는 닌투언의 감염된 사람들과 가까이 접촉한 16명의 다른 사람들의 샘플을 받아 테스트를 진행중이다.

 

68번째 코비드-19환자는 지난 주말 다낭에 도착하기 전 8개국을 방문한 미국인 관광객 (41살)이다. 그는 2월 11일부터 인도, 스페인, 모로코, 스위스, 독일, 헝가리, 네덜란드를 차례로 방문한 뒤 싱가포르를 거쳐 지난 토요일 오전 11시경 실크에어 여객기 MI632편으로 다낭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그는 지역 보건 당국에 건강 신고를 한 후 격리 치료를 위해 지역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다낭 질병관리본부는 수요일(18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밝혔으며 같은 날 나짱의 파스퇴르 연구소의 실험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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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