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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긴급 통보 8호】보건부는 하노이와 호찌민의 6개 식당, 클리닉, 슈퍼마켓 방문자들에게 긴급 통보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기록된 COVID-19 환자 14명 중 3명은 지역사회에서 시간을 보냈으며 방문한 지역에 병원균이 남아 있을 위험이 있다. 따라서 보건부는 이들 환자와 관련된 사람을 찾기 위해 긴급통보 8호를 발령했다.

 

비행기와 관련된 승객들을 추적 대신 이것은 슈퍼마켓, 술집, 건강센타에 간 사람들을 찾기 위한 보건부의 첫 번째 긴급 안내문이다. 이것은 베트남의 COVID-19가  전염병 임을 증명한다. 지역사회의 환자와 지역사회로 확산될 위험이 있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는 것이다.

 

6개의 환자 관련 위치(아래 공지사항에서 환자가 머문 위치 및 시간)가 있다. 보건부는 3월 13일부터 21일까지 이지역을 방문한 사람들은 질병관리본부에 긴급히 와서 건강검진과 감시를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하노이 대학의 짠 쑤언 바흐 박사는 우리 개개인은 질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결정해야 하며 각자 책임을 져야 한다.  집에서 온라인 작업, 온라인 학습은 가장 비용 효율적이고 전세계적인 선택이다. 그는 "손실이 아니라, 곧 우리를 안정시킬 투자다"라고 말했다.

(출처:뚜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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