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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교육】ELSA 영어 앱, 3개월 무료 강좌를 통해 영어 향상

ELSA Speak의 사업가이며 설립자인 반 딘 홍 부는 코비드-19의 발생과 학교 폐쇄로 인해 모든 학생이 영어 실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ELSA PRO 앱에 영어 학습 패키지를 3개월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그는 지난주 1학년에서 12학년까지 무료 프로그램을 시작한 지 며칠 후, ELSA는 전국의 수십만 명의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고, 그래서 그것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LSA Speak은 깊이 있는 학습과 AI가 포함된 독점 음성 기술을 사용하여 사용자의 발음 오류를 감지한다. 그것은 언어 학습자들이 단어와 문장을 발음하는 방법을 듣고,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제안으로 발음의 실수에 대한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한다.

 

이 앱은 베트남을 포함해 101개국에서 700만 명 이상의 유저를 확보하고 있다.

 

현재 이 학습을 통해 영어를 향상 하기 위해 ELSA 팀은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2015년 스피치 프로세싱 박사인 와 자비에르 앙게라가 설립한 ELSA(영어 어시스턴트)는 지금까지 미국과 아시아의 실리콘밸리 투자자들로부터 1,200만 달러를 모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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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