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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는 코비드-19 예방을 위해 버스 서비스를 80%까지 줄임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전염병의 확산을 막기위해 하노이의 모든 버스 노선과 서비스 빈도를 80%까지 줄일 것이다.

 

하노이 인민위원회는 방금 시내의 모든 버스 운영자들에게 버스 운행 횟수를 80%까지 줄이라고 요청했다. 두 대의 버스 운행 시간은 현행 10~30분 대신 40분, 60분, 90분으로 늘어난다. 또한, 노선은 보통 오후 5시에서 10시 사이 대신 오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행을 해야 한다.

이는 승객과 운영자 사이의 감염뿐만 아니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객의 수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버스를 타야 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을 씻으며 버스에서 먹고 마시지 않는 등 보건부의 규정과 권고를 준수해야 한다.

기침, 발열, 호흡곤란, 인후통 등의 증상이 있는 사람은 버스를 타는 것을 삼가야 한다. 버스에서 이런 증상이 발견되면 다른 승객은 버스 운전사에게 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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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 음문석 고규필 존재감甲 활약 예고 ‘열혈사제 인연’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편의점 샛별이’ 음문석, 고규필이 톡톡 튀는 존재감을 발산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이 오는 6월 12일 첫 방송된다. ‘편의점 샛별이’는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편의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 드라마다. 훈남 점장 최대현 역에는 지창욱이, 최대현의 편의점으로 들어오는 4차원 알바생 정샛별 역에는 김유정이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편의점 샛별이’는 지난해 최고 시청률 24.7%(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종영한 드라마 ‘열혈사제’ 이명우 감독의 연출작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 ‘열혈사제’를 잇는 ‘코믹 맛집’ 드라마를 예고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열혈사제’를 봤던 시청자라면 반가워할 얼굴이 ‘편의점 샛별이’ 등장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바로 ‘열혈사제’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활약을 펼친 ‘단발머리 깡패’ 장룡 역의 음문석과 ‘모카빵 신자’ 오요한 역의 고규필이다. 음문석은 지창욱(최대현 역)의 절친 역할을 맡아, 고규필은 특별출연으로 존재감을 빛낼 예정이다. 먼저 음문석은 ‘편의점 샛별이’에서 웹툰 작가 한달식 역을 맡는다. 한달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