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1 (화)

  • 구름많음동두천 26.0℃
  • 흐림강릉 26.0℃
  • 흐림서울 27.0℃
  • 흐림대전 26.8℃
  • 흐림대구 32.3℃
  • 흐림울산 30.7℃
  • 흐림광주 28.3℃
  • 부산 25.9℃
  • 흐림고창 29.0℃
  • 제주 30.4℃
  • 구름많음강화 25.3℃
  • 흐림보은 26.0℃
  • 흐림금산 26.7℃
  • 흐림강진군 29.0℃
  • 흐림경주시 31.6℃
  • 흐림거제 25.1℃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코비드 소식】빈증성 떤위웬에서 일했던 한국인 1차 양성, 2차는 음성 반응

그는 4월1일 한국으로 귀국후 코비드-19 양성판정을 받았지만 그러나 2차는 음성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만약 3차 음성 결과가 나오면 이곳의 모든 관련자들도 격리가 해제된다. 

 

오늘 빈증 질병통제 센타는 회사가 위치한 떤위웬과 협력하여 그가 근무했던 회사에  역학조사를 실시했다.

 

떤위웬 보건소는 42명이 한국인과 긴밀한 접촉을 했으며 이들을 집중 격리를 취하고 있다. 회사는 소독 작업을 한 후 격리하고 봉쇄할 것이다.

 

호치민 외무부는 빈증성에 통제센터를 설치하고 코비드-19 전염병의 예방에 따라 행동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한국인은 구정 휴가 후 1월 29일 베트남에 입국해 떤위웬 위흥공업단지에 있는 회사에서 근무했다.


그는 4월1일 한국으로 출국했으며 4월2일 한국의 병원의 검진에서 양성반응이 나왔다. 

 

이후 한국 총영사관은 이에 대해 호치민 외무부에 통보했다.

 

그리고 오늘 확진자와 접촉을 한 한국인 6명이 7군 집중격리소에 격리되어 표본 채취 및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접촉자들의 거주지인 리버파크 소득을 실시했다.

 


 


베트남

더보기
불법 중국인 입국자 27명을 수용한 혐의로 모텔 매니저 체포
베트남 북부 박닌성의 모텔에 27명의 불법 중국인 입국자를 숙박시킨 베트남 남성이 월요일 체포되었다. 닌 푸 뚜엉(31)은 박닌시 투손타운 후엉막코뮌의 모텔 7, 8층에서 중국인 일행을 숨기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잠그고 계단문을 용접했다. 박장성경찰은 베트남에 불법 입국한 외국인을 조직하고 알선한 혐의로 투옹의 집을 수색해 그를 구금했다고 월요일 밝혔다. 유죄가 확정되면 그는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게 된다. 8월 1일 투손타운 경찰은 모텔을 급습해 그가 합법적인 입국 서류 없이 도와준 중국인을 발견했다. 그는 중국인이 모텔에 머물게 하면서 국가적인 Covid-19 예방과 통제 규약을 준수하지 않았다. 경찰이 중국인이 묵고 있는 층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엘리베이터를 잠그는 것 외에도 외부인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6층 계단 문을 용접했다고 경찰서에 진술했다. 모텔을 급습하자 그는 중국인을 이웃집 지붕으로 탈출하도록 도움도 주었다. 그들은 모텔에 투숙하기 시작한 지 하루 만에 구금되었다. 이 들은 경찰에 박닌에 도착하기 전 랑손과 라오카이의 북부 지방에 있는 '비공식 경로'를 통해 베트남에 입국해 일자리를 찾거나 직접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미스터 라디오, 김창열 “15년 동안 라디오 정말 열심히 해, 그만둘 때 공허”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지난 10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김창열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윤정수는 “인지도 쎈 분만 모시는 이 코너에, 진짜 쎈 분을 모셨다”며 김창렬을 소개했고, 김창열은 “타방송 라디오에 나온게 15년만이다. 그것도 4시에. ”라며 인사를 했다. 한 청취자가 “미스터 라디오는 들어본적 있나”라고 묻자, “15년 동안 올드스쿨을 진행했다. 동시간대니 당연히 들어본 적은 없다. 처음에 차태현, 안재욱이 한다길래 긴장했는데, 윤정수 남창희로 바뀌고 ‘이건 껌이다.’ 했다”라면서 “그런데 이렇게 내가 먼저 하차할지 몰랐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정수는 “이렇게 웃으면서 시작했지만, 진짜 물어보고 싶었다. 처음 올드스쿨 끝날 때 기분이 어땠나?”라고 물었고, 김창열은 “처음 폐지된다는 말을 들었을 때, 이거 사실인가? 싶었다. 15년 동안 정말 열심히 했다고 자부하는데,, 공허했다. 실감이 안났다” 면서 “6월 1일이 막방이었는데, 가까워올수록, 실감이 나더라. 그 이후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계획이 안섰고, 허했다.” 라고 대답했다. “막방에 울었나” 라는 질문에는 “엄청 울었다. 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