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0.3℃
  • 맑음강릉 4.3℃
  • 맑음서울 0.5℃
  • 맑음대전 1.1℃
  • 맑음대구 1.6℃
  • 맑음울산 2.1℃
  • 구름조금광주 0.7℃
  • 맑음부산 5.3℃
  • 구름조금고창 0.1℃
  • 비 또는 눈제주 4.6℃
  • 맑음강화 0.1℃
  • 맑음보은 -0.2℃
  • 구름조금금산 0.2℃
  • 구름많음강진군 2.8℃
  • 구름조금경주시 2.0℃
  • 맑음거제 4.1℃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호텔】호텔신라, 내달 '신라모노그램 다낭' 개장

한국 호텔 그룹 신라가 베트남에 첫 리조트 개장을 앞두고 있다.

한국 호텔 그룹 신라호텔앤리조트가 베트남에서 첫 국제 리조트인 신라모노그램 꽝남다낭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 리조트는 2020년 6월 26일부터 개장할 예정이다.

 

신라대표에 따르면, 세계시장 확대 전략으로 신라호텔앤리조트는 현재 명품 리조트 브랜드 신라모노그램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이것은 그룹의 3개 리조트 호텔 브랜드의 체인으로, 다음과 같은 최신 브랜드와 완벽한 이름이다. 신라(럭셔리 라인 - 고급), 신라 모노그램(럭셔리 라인 - 상위 업스케일), 신라 스테이(프리미엄 라인 업스케일).

 

이에 따라 이 브랜드의 첫 번째 리조트는 신라 모노그램 꽝남다낭이 될 전망이다. 다낭과 꽝남 사이의 바닷길 위에 조성된 리조트로 6월 26일 정식 개장한다.

 

리조트에는 해면이 있는 모노그램 빌라 등 309실, 4계절 수영장 시스템, 국제요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레스토랑 2곳과 바 2곳, 신라서울과 신라제주의 노련한 요리사들이 설계하고 만든 순수 베트남 요리 등이 있다.

 

신라 대표는 "신라 모노그램 꽝남다낭은 베트남 시장에 신라가 처음 등장한 것을 기념한다"고 말했다. 베트남 신라의 전략적 파트너는 탄꽁그룹 소속 TCGLand이다.

 

신라대표에 따르면 국내 관광객의 증가 추세를 공략하기 위해 전용 서비스 스타일인 독특한 체험 상품을 집중적으로 활용, 특히 중부지역과 베트남 전반에 신선한 명품 리조트의 숨결을 불어넣겠다고 약속했다. Covid-19 때에 문을 연 신라 모노그램 꽝남 다낭은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리조트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매우 엄격한 위생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다낭 이후 신라호텔앤리조트는 미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10개 도시에서 신라모노그램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1979년 설립된 신라호텔앤리조트(신라호텔앤리조트)는 삼성그룹의 호텔그룹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호텔' 또는 '삼성그룹의 브랜드 얼굴'로 불렸다. 신라는 호텔 산업의 성공 외에도 한국 공항, 그리고 많은 지역 국제 공항에서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

-출처: 투자신문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 추이주와 이스쿨주를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캄코르둑 장애아동센터, 그룹홈, 카인드시 초·중등학교 등 8개 기관을 통해 약 580명의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재킷, 바지, 조끼, 신발 등 겨울철 생활에 필수적인 의류로 구성됐다. 기후 변화와 한파에 취약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마련했으며, 의료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현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의류를 전달받은 한 아동은 “옷이 따뜻하고 입기 편해 오래도록 소중히 입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애아동의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기 어려웠는데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키르기스스탄의 많은 아동들이 계절 변화에 대응할 충분한 의류를 갖추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 이번 의류 지원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스로 존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