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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베트남 입국-2】오늘 570명 입국,8월까지 1,500명 이상의 한국 기업인이 베트남에 올 예정

오늘(22일)부터 다음 달까지 1,500명 이상의 한국 기업인들이 전세기를 타고 베트남에 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 중 240개 기업의 570명이 수요일(22일)에 도착할 것이라고 베트남 통신이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8월까지 1,500명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

 

모든 입국자는 2주 동안 의무적으로 격리를 받을 것이다.

 

지난 일요일(19일) 인천시 출신의 101명의 한국 전문가, 관리자, 첨단기술 종사자들은 전세기로 푸꾹섬에 도착하여 1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에서 일을 할 예정이다.

 

이전에도 특별기편으로 삼성과 LG와 같은 대기업의 한국 전문가들이 일하러 베트남에 들어 왔다. 

 

지난 주 박노완 주베트남 한국대사는 베트남이 일하기 위해 입국하는 전문가와 임원들에 대한 검역 요건에 융통성 있게 대처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또한 격리기간을 14일에서 단축하기를 원했으며 단기근무를 위해 오는 사람이나 투자와 계약과 같은 중요한 업무를 위해 오는 경우에는 그 요구조건을 면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이 티엔 둥(Mai Tien Dung) 국무장관은 21일 VnExpress에서 "베트남 정부는 경제 발전과 국민 안전 보장이 함께 이뤄지는 이중 사명을 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정부는 내국인을 포함한 외국 전문가와 기업인에 대해 유연한 검역 조치를 내렸다. 이에 따라 검역 기간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14일이지만 호텔, 숙박시설, 사무실 등 다른 장소에서 격리를 실시하고 있다고 장관은 말했다.

 

전염병이 발생한 이후 4,300명의 한국인들이 일하기 위해 베트남에 입국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

한국은 상반기 베트남에서 거의 5억 4천 5백만 달러로 다섯 번째로 큰 투자국이었다. 한국 기업이 베트남 전체 수출의 30%를 차지하며 70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베트남은 석 달여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파되지 않은 상태에서 8월부터 서울 등 아시아 일부 행선지로 가는 상업항공편을 재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브앤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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