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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호치민의 성당은 미사를 중단

7월 31일부터 호치민 대교구의 모든 성당은 코비드-19 퇴치를 위한 새로운 통지가 발행될 때까지 교구 활동과 공동 미사를 중단한다.

이날 발표는 전국 많은 지역에서 코비드-19가 재발생함 오전 호치민 대교구의 총장인 키외 꽁뚱 신부가 서명했다. 호치민시에서는 전염병 지역에서 많은 사람이 돌아왔고, 호치민 사회에서 두 가지 사례가 나타났다.

 

기간 동안 모든 성도는 일요일 미사에 참석할 의무가 면제된다. 8월 1일 토요일부터 사이공 노트르담 대성당의 미사가 온라인으로 방송된다. 

 

대주교 사무소에 따르면 대교구는 현재 교구민 68만5,389명과 203개 성당을 두고 있다.

 

어제 오후, 레 탄 리엠 호치민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이 지역의 모든 술집과 디스코텍을 폐쇄하는 결정에 서명했다. 축제, 박람회, 투자유치회의, 기타 긴급하지 않은 회의 및 세미나 등 많은 인파가 모이는 행사는 추후 통지가 있을 때까지 일시 중단해야 한다.

 

시 정부는 또한 결혼식, 장례식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제한할 것을 권고했다. ;공공장소에 30명 이상 모이지 말 것 (학교 밖, 병원 등); 온라인 미팅을 장려하고,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을 엄격히 요구했다.

 

현재까지 호치민시는 63건을 기록했으며 이 중 61건이 완치됐으며, 449명이 격리지역에서 251명이 집에서 격리되어 있다.

-브앤익스프레스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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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산업】코비드-19의 재발로 식품업계는 생존 계획을 고려
카페 체인 커피바이크의 설립자 겸 CEO인 호앙 티엔은 지난 4월 전국적인 사회적 거리 두기가 그의 사업에 큰 영향을 끼쳤기 때문에 코비드-19 사건의 부활이 걱정된다고 말했다. 상점과 판매점 카트를 망으로 운영하는 커피바이크는 발병 후 카페 매출이 15~20% 감소했다. 그는 또 다른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이 시행될 경우 온라인으로의 전환을 고려하고 있다. 그는 하노이, 호치민 같은 대도시에서 많은 사례가 기록되면 식당과 커피숍이 가장 먼저 문을 닫기 때문에 또 한번의 사회적 거리 두기를 걱정하는 많은 식음료업계 사업가들 중 한 명이다. 베트남은 7월 25일 전염병이 재발한 이후 월요일 현재 621건의 코비드-19를 기록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발생은 그들의 사업에 큰 어려움을 야기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 대부분은 1-2분기 수익이 감소한 후에도 여전히 회복하려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호치민 1군의 커피숍인 89's 프레소는 최근에야 수입이 1차 발생 전 수준의 절반으로 회복되었다. 그들은 "신규 사례가 우려된다"면서 "조만간 사업이 재개된 지 얼마 되지 않아 호치민시가 사획적 거리 두기를 시행한다면 분명히 급감할 것"이라고 말했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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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솔, 국가공인시험검사기관 휴먼바이오 식품분석연구원과 안전한 유아식품 생산 위한 MOU 체결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대한민국 유아식품 전문 브랜드 루솔은 지난 29일 휴먼바이오 식품분석연구원과 안전성이 확보된 프리미엄 유아식품을 생산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휴먼바이오 식품분석연구원은 일반식품, 건강기능식품, 유해성분 등의 시험분석서비스를 제공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정한 국가공인시험검사기관이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식품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한 유아식품을 생산하는 데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R&D 연구지원사업 및 연구과제에 공동 참여해 안전성이 확보된 고품질 유아식품을 생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이번 협약은 기술 개발 및 유통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루솔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더욱 엄선한 친환경 재료를 사용해 식품 안전성이 강화된 건강한 메뉴를 개발하고 모든 부모가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품질 좋은 유아식품을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루솔은 지난 15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2020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시상식에서 유아 식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루솔에 관한 더 자세한

문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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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노래, ‘80년대 아이유, 노래하는 스님’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지난 31일 방송된 ‘한국인의 노래’ 6회에서는 MC 최수종이 ‘노래하는 스님’ 보현스님과 ‘감성 보컬 선술집 사장’ 안병재 씨를 위해 노래 배달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한국인의 노래'는 최수종이 사연의 주인공을 직접 찾아가 그만을 위해 특별 편곡한 노래를 배달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최수종이 첫 번째 노래 배달을 위해 향한 곳은 남양주에 있는 ‘불암산’. 그곳에서 만난 오늘의 주인공은 ‘노래하는 스님’ 보현스님이었다. 두 사람은 자리를 잡고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했다. 스님은 출가 이전에 가수였다고 말하며 노래와의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고등학교 시절 친구와 남산 길을 걷던 중 CF 감독에게 캐스팅되어 광고모델로 데뷔하게 됐다는 보현스님. 당시 방송국에서 신인 배우였던 최수종을 만났었다고 말하자, 최수종은 깜짝 놀라며 “선배님이시네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작곡가 이봉조의 눈에 띄어 가수 ‘이경미’로 데뷔한 보현스님은 KBS 드라마 ‘사모곡’의 주제곡을 부르며 인기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스님은 왕성한 활동을 이어간 만큼 경제 사정이 부족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야간업소를 하루에 아홉 번까지 뛰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