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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2차 코비드:호치민】300명 이상의 아파트 봉쇄

당국은 1일 오전 다낭에서 nCoV 감염 의심 여성이 발견돼 12군 응우옌반콰 거리의 타이안2 아파트 2B블럭을 봉쇄했다.

49세 용의자는 6층에서 혼자 살고 있어 그녀는 다낭 종합병원에 있는 어머니를 방문하고 7월 28일에 다시 호치민시로 돌아왔다. 하루 후, 그녀는 솔선해서 격리하고 테스트를 위해 당국에 연락했다.

12군 위원장은 어젯밤 부서로부터 정보를 입수해 해당 지역에 의심스러운 사건이 발생했다고 말했고, 12군 운영위원회는 임시 봉쇄했다. 

 

오늘 아침, 2B블록 입구에 의료진과 경찰, 민병대가 봉쇄했다. 주민들에게 외출하지 말 것을 요청하고, 외부인에 의해 식량과 생필품을 반입이 가능하며 아파트 봉쇄여부는 지속적으로 공지할 것이다.

 

택배 직원들, 주민들의 주민들이 끊임없이 물품을 공급하러 온다. 마스크를 쓴 경비원들이 장갑을 받아 물건을 받고 각 아파트로 이동한다.

 

3-4일 동안 표본 검사 결과에 따라 봉쇄는 계속 될 것이다.

 

 

타이안2 아파트는 두 브록이다. 블록은 15개 층이고 116개 가구에 110가구의 328명이 거주한다. 의심자가 있는 층은 8층이고 21명이 살고 있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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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