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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베트남 영화, 부산 국제영화제에 출품

'찌찌엠엠'(언니동생)은 올해 한국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에 베트남의 공식 출품작이다.


영화제는 10월 21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데 가장 중요한 영화 중 하나인 아시아 시네마 A Window on Asian Cinema 부문에서 상영된다.

*탄 항Thanh Hang (L) 과 찌 푸 인 Chi Pu in 

 

주최 측에 따르면 이 부문은 아시아 전역의 영화관에서 스타일과 비전을 엿볼 수 있는 부문으로 "올해 아시아에서 가장 재능 있는 영화인들의 영화뿐만 아니라 이미 업계에서 검증된 감독들의 작품도 조명한다"고 밝혔다.

 

캐시 우옌이 연출한 '찌찌엠엠'은 부유한 토크쇼 진행자가 남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쇼를 통해 알은 젊은 여성에게 호화로운 자신의 집에 방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것은 나중에 그녀에게 그녀의 가장 어두운 비밀과 남편의 죄에 직면하도록 강요한다. 이 영화는 2019년 12월 베트남 영화관을 강타해 710억 동(약 305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올해 부산에서도 단편영화 빈이 상영된다. 베트남 독립영화 제작자 오스틴 팜이 연출한 이 22분짜리 영화는 지구상의 외계인과 사람들의 만남에 관한 내용이다. 그것은 아시아 단편 영화 부문에서 상영될 것이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부산 국제 영화제는 68개국과 지역에서 192편의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며, 코비드-19의 대유행으로 인해 여러 부문이 온라인으로 옮겨졌다.

 

지난해 베트남은 10편의 출품작을 냈는데 그 중 하나인 짠 탄 후이가 연출한 '롬'이 뉴 커런트상을 수상했다.

-브앤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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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