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금융∙주식

[은행] 이익은 증가했지만 부실채권도 증가

대부분의 은행들이 처음 9개월 동안 이익 증가를 보고했지만, 코비드-19 대유행의 영향으로 부실채무가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했다.

대부분의 은행들이 처음 9개월 동안 이익 증가를 보고했지만, 코비드 대유행의 영향으로 부실채무가 두 자릿수 증가를 기했다.


VPBANK는 운영비를 6% 가까이 절감하면서 세전 수익이 전년 대비 30% 가까이 증가한 9조4000억 동(약 4억2755만 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그것의 부실하고 의심스러운 부채는 15퍼센트 증가하여 10조 동에 달했다.

 

군인은행의 이익은 거의 7% 증가한 8조 1300억 동이지만 부실하고 의심스러운 부채는 39% 증가했다.

*은행별 1-9월 세전 이익(단위: 10억동/U$43300)

 

ACB의 이익은 6조4100억 동으로 거의 15% 증가했고 부실과 의심스러운 부채는 71% 증가했다.

 

그러나 일부 은행들은 수익이 감소했다고 보고하기도 했다.

 

비엣콤뱅크는 가장 수익성이 높았지만 세전이익이 17% 이상 감소한 15조9600억 동으로 수익이 거의 제자리이거나 감소했지만 부실채권에 대한 충당금을 25% 늘려야 했다. 부실하고 의심스러운 부채는 거의 7조 9천억 동으로 15% 증가했다.

 

새콤뱅크의 수익은 7% 가까이 줄었다. -브앤익스프레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