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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KCY FC 유소년 축구 클럽, KIS 학교장배 국제학교 스포츠 클럽 대회 참가

KCY FC 유소년 축구 클럽은 오늘 호치민 한국 국제학교 주최하는 'KIS학교장배 국제학교 스포츠 쿨럽 대회'에 참가했다.

 

축구장에서는 KCY FC클럽의 1~3학년과 4~5학년으로 구성된 팀이 일본팀과 경기를 가졌다. 

진지하게 경기에 몰두하고 있다. 한일전은 성인 못지 않게 격렬하다.

두 명의 여자 수비수와 골키퍼가 왠지 든든해 보인다.

경기장밖에서 응원도 열심이다.

선수 부모들이 경기장 밖에서 열심히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역시 붉은 상의는 왠지 이길 것 같은 힘을 준다. 선수들의 표정이 맑고 승리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차 있다.

 

축구장 옆의 실내 체육관 2층에서는 8개 팀이 참가한 농구 경기가 같이 진행되었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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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