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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호이안 고대도시, 2021년 한국문화의 날 개최

매년 대한민국과 꽝남성의 문화교류인 한국문화의 날 행사가 4월 9일부터 11일까지 호이안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바이올린 아티스트 JMIKO, 가수 석훈, 한사라, K팝 댄스단이 공연이 펼쳐진다.

 

행사는 안호이 조각정원에서 열리며, 한국과 호이안시의 문화공연과 요리, 전통예술 등이 즐비하다.

방문객은 4월 10일과 11일 15:00-18:00에 한국 문화와 요리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호이안 문화공간은 4월 9일부터 11일까지 15:00~18:00에 개방된다.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문화유산 호이안 고도시와 국제탈예술문화기구, 한국의 안동시가 2017년부터 문화교류·전시·우정방문 활성화 협약을 맺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한국과 베트남, 특히 중부 꽝남성과의 외교관계를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했다.


경상북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민속촌 예술단, 월드뮤직어셈블리원, 라아크, 사첨, 비밥방아타령 등을 포함한 다른 한국 예술단이 매년 합동공연을 위해 호이안을 찾았다.

한국은 꽝남을 방문하는 5대 외국인 방문국 중 하나이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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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