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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대한민국선거] 방송 3사 출구 조사,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와 박형준 후보 당선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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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궐선거에 대한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에서 국민의힘 후보들이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을 누르고 모두 당선될 것으로 예측됐다.

7일 오후 8시 15분에 발표된 KEP(KBS, MBC, SBS) 공동 출구(예측) 조사에 따르면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가 37.7%,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59.0%를 얻어 오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예측됐다.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도 민주당 김영춘 후보 33.0%,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64.0%로 박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예측됐다.

이번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는 서울 50개 투표소와 부산 30개 투표소에서 투표한 서울 유권자 1만114명, 부산 5639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95% 신뢰수준에 조사오차는 서울 ±1.7%포인트, 부산 ±2.3포인트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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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생겼다" 첫 만남부터 매력 포텐 터졌다!김환희X류수영의 앙상블 케미
  (굿모닝베트남미디어) MBC '목표가 생겼다'가 웃음과 열정이 가득했던 첫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오는 5월 방송될 예정인 MBC 새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4부작)는 자신의 삶을 불행하게 만든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행복 망치기 프로젝트'를 계획한 19세 소녀 소현(김환희 분)의 발칙하고 은밀한 작전을 담은 드라마다. 대한민국 드라마 작가의 대표 등용문으로 손꼽히는 MBC 드라마 극본 공모전에서 우수작품상을 수상한 '목표가 생겼다'는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로 호평을 받았던 작품. 때문에 극 중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기대케 하는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된 이후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목표가 생겼다'의 대본리딩 현장은 첫 만남부터 열정과 케미가 빛을 발한 제작진과 배우들의 완벽한 시너지가 기대를 높인다. 심소연 감독과 류솔아 작가를 비롯해 김환희, 류수영, 김도훈, 이영진, 이진희, 김이경, 이시우, 박승태 등 모든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이 총출동 해 이번 작품을 향한 열정을 제대로 뿜어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던 것.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은 대본리딩이 시작됨과 동시에 각자 맡은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