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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코비드-19 베트남 백신] 오늘, 나노코박스 백신 평가

오늘 윤리 자문 위원회는 나노코박스 코비드-19 백신을 검토하고 평가하기 위해 회의를 가질 것이다.


이 정보는 14일 보건부, 연구윤리심의회와 함께 부총리, 국가 코비드-19 예방 및 통제를 위한 국가운영위원회 부대표가 회의에서 제공한 정보이다. 14일 오후 과학자와 연구, 기술이전기술, 임상시험, 의약품 생산, 코비드-19 예방백신 등 과학자들과 함께 의약품 및 의약품의 유통등록증 발급을 위한 국립생물의학협의회(윤리협의회)와 자문위원회가 잇따라 개최되었다.

 

이 회의에서, 보건부의 보고서는 베트남이 이 지역에서 백신을 적극적으로 연구하는 몇 안 되는 나라 중 하나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현재, 베트남은 다른 단계에서 임상시험 중인 3개의 백신 후보군을 보유하고 있다.

 

그 중 2개의 백신이 국내에서 개발되었고 1개의 백신이 외국기술로 이전된다. 또한, 베트남은 다른 백신 생산 기술의 이전을 위해 많은 나라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부총리 겸 보건부 차관인 쩐 반 투안은 베트남이 동남아시아에서 자체 연구되고 개발된 코비드-19 백신의 3상 임상시험을 실시한 첫 번째 국가라고 말했다.

외국 제조업체로부터 백신을 구입하기 위한 협상 노력과 함께, 국내 코비드-19 백신의 연구개발에 대한 정부의 지침을 이행하기 위해 보건부는 국내 제조업체를 위한 코비드-19 백신의 연구, 기술 이전, 임상시험에서 모든 유리한 조건을 조성했다.

 

투안은 행정절차를 최소화하면서 법적, 과학적, 실질적 원칙과 규정을 보장하는 정신으로 가능한 한 빨리 국내에서 코비드-19 백신을 개발하기 위해 보건부의 전문위원회, 기능 부서 및 기관이 적극적으로 지도, 지원,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날 회의에서 응우옌 응오 꽝 과학기술연수부(보건부) 차관은 베트남은 2021년 말까지 허가를 받아 최소 1개 이상의 백신을 보유하게 될 것이며, 2022년 초부터 국내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했다.

 

베트남은 나노코박스 백신과 관련해 임상 3상을 완료했다. 연구팀은 14일 오후 나노젠제약 생명공학공동주식회사(나노코박스 백신을 개발·생산하는 자회사)와 연구팀이 추가로 코비드-19 백신의 임상시험 보고서를 제출하고 오늘 윤리자문위원회를 열어 검토한다.

 

보건부는 연구실 보고서가 접수되는 대로 나노코박스의 면역유전성 평가를 위한 전체 검사 결과와 나노코박스백신의 3b상 임상시험 중간보고서를 포함한 3a상 임상시험 중간평가서를 조만간 구성할 예정이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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