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6 (화)

  • 맑음동두천 14.1℃
  • 맑음강릉 17.0℃
  • 맑음서울 13.3℃
  • 맑음대전 15.7℃
  • 맑음대구 16.5℃
  • 구름조금울산 16.6℃
  • 맑음광주 16.7℃
  • 구름많음부산 17.1℃
  • 맑음고창 15.6℃
  • 흐림제주 16.4℃
  • 맑음강화 12.3℃
  • 맑음보은 14.4℃
  • 맑음금산 14.8℃
  • 구름많음강진군 15.9℃
  • 맑음경주시 17.0℃
  • 구름많음거제 15.6℃
기상청 제공

건강과학

[코비드-19 베트남 백신] 보건부: 국내 생산 코비드-19 백신의 허가를 위한 구체적인 표준을 개발하고 있다.

URL복사

2021년 말까지, 베트남은 기본적으로 나라 전체를 새로운 정상으로 만들기 위해 백신, 치료제, 그리고 생물학적 제품을 공급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보건부는 국내에서 생산된 코비드-19 백신의 허가를 위한 구체적인 표준을 개발하고 있다.

*회의 장면

 

이 같은 내용은 13일 오후 보건부 과학기술부 지도자들과 가진 부득담 부총리 겸 국가 코로나바이러스예방통제위원회 부위원장 회의에서 언급됐다.

 

부총리 부득담은 정부가 "코비드-19 전염병의 안전한 적응, 유연성 및 통제"에 대한 결의안 128/NQ-CP를 발표했으며, 이 결의안은 동기식 솔루션이 의료, 행정, 경제 및 사회법을 실현해야 하며, 의료 솔루션에서 격리, 테스트, 치료 및 백신은 동시에 구현되어야 한다.

 

지금까지, 베트남은 이 기술을 숙달했고 많은 종류의 생물학적 검사 제품과 항진균 작업을 위한 장비를 생산했다. 백신 연구와 생산은 좋은 결과를 얻으면서 매우 빠른 초기 단계를 만들었다.

 

2021년 중반부터 코비드-19 치료를 위한 생물학적 제품, 백신, 의약품의 생산 및 이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기업 및 보건부는 많은 유형의 생물학적 제품과 약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 지금까지 보건부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은 RT-PCR기술과 항원 신속검사로 시험하는 생물제품에 적극적이며 2022년 초 백신에 적극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부득담 부총리

 

검토를 통해, 회의에서의 의견들은 2021년 말까지 베트남이 기본적으로 백신, 치료제, 그리고 생물학적 제품을 공급하여 전국을 새로운 정상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데 동의했다.

 

이 회의에서, 쩐반투안 보건부 차관은 세계보건기구의 전문가들을 참고하여, 현재 보건부가 국내에서 생산된 코비드-19 백신의 허가를 제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기준과 표준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치료제와 관련해서는 임상시험 및 유효성 평가 과정과 함께 국내 제약기업이 파트너와 협력해 의약품이 정식 허가된 후 빠른 시일 내에 저작권을 확보하고 생산을 위한 원료를 수입할 수 있는 유리한 여건을 조성한다.

 

일부 기업은 항원신속검사키트 생산기술을 인수·이전했으며, 약 1개월 후 매우 저렴한 예상비용으로 가동될 예정이다.

 

그리고 부총리 부득담은 과학기술부에 2030년까지 인간을 위한 백신과 코비드-19 전염병의 예방과 통제에 도움이 되는 과학적 프로그램과 과제를 긴급히 이행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코비드-19 전염병 예방에 대한 신기술과 과학적 기술적 발전도 업데이트한다.

 

보건부는 신종플루 예방과 방제를 위한 백신, 의약품, 생물제품, 비품, 장비 등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임상시험과 인허가 단계에서 긴급히 시행하고 있다.

 

백신에 대해서는 보건부가 전 연령에 대한 백신 완전 투여, 촉진 주사, 복합 주사 등을 긴급히 연구, 발표 및 업데이트하고 있다. 백신 종류별 수입 및 국내 구매에 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한다.

 

사람들의 삶을 새로운 일상으로 되돌리기 위해 백신 적용 범위를 곧 늘리기 위해 부총리는 또한 보건부에 18세 미만의 사람을 위한 예방 접종 및 추가 주사를 긴급하게 안내하도록 지정했다. 백신 필요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어린이 포함), 수입 또는 원조를 받기로 서명한 백신의 수량 및 배송 일정, 국내 백신 생산의 진척 및 능력... 이를 바탕으로 효율성과 절감을 보장하기 위해 국내 수입, 원조 및 구매 계획을 수립할 것을 요청했다.

 

치료약과 관련해, 부총리는 보건부에 긴급히 치료요법과 현대 의학과 전통 의학의 결합에 주목하고, 테스트를 촉진하고, 치료약의 허가, 보조약, 특히 조기 치료약 등을 업데이트를 요청했다. 각 의약품의 종류별로 해당 국가의 수입 및 구매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한다.

 

생물학적 제품 및 검사 장비의 출처를 보장하기 위해 보건부는 전 세계에서 새롭고 더 편리하고 효과적인 검사 기술의 사용을 긴급하게 업데이트, 안내 및 허가한다. 사람들이 자가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고,  가장 편리하고 경제적인 테스트 키트를 생산할 수 있도록 기업을 돕도록 한다.

-VN이코노미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그 해 우리는' 최우식X김다미, 어쩌다(?) 다시 만난 ‘X-연인’과의 두 번째 챕터는? ‘단짠’ 재회 2차 티저 공개
  (굿모닝베트남미디어) '그 해 우리는' 최우식, 김다미가 완벽한 케미스트리로 가슴 설레는 공감을 안긴다. 오는 12월 6일(월)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 측은 15일, 'X-연인' 최웅(최우식 분)과 국연수(김다미 분)의 재회를 예고하는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한때 뜨겁게 사랑했지만 결국 차갑게 끝나버린 이들이 다시 써 내려갈 두 번째 챕터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그 해 우리는'은 헤어진 연인이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인기로 강제 소환되면서 펼쳐지는 청춘들의 첫사랑 역주행 로맨스다.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로 끝났어야 할 인연이 다시 얽히면서 겪는 복잡 미묘한 감정들이 진솔하게 그려진다. 풋풋한 첫사랑의 추억을 불러일으킨 1차 티저와 포스터에 이어, 이날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최웅과 국연수의 '단짠' 연애사(史)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열아홉 학창 시절처럼 여전히 티격태격 다투기 십상이지만, '만약'의 이별조차 떠올리고 싶지 않을 만큼 서로의 전부가 되어버린 두 사람. 살포시 잡은 두 손과 옅게 피어오르는 미소 위로 '나 버리지 마'라는 최웅과 '너, 나 엄청 좋아하나 봐

미디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