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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코비드-19] 증상은 점점 더 감기와 비슷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재의 코비드-19 증상은 일반 감기와 구별하기 어렵다고 경고한다.

 

이런 현상의 이유는 백신 접종이 코비드-19 환자의 증상이 더 가벼워지도록 도왔기 때문이다.

코비드-19 증상 연구 앱에 따르면, 콧물과 두통은 코비드-19를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 흔하다. 의사들은 지난 10월 영국에서 감기와 같은 증상을 가진 사람들의 25%가 사스-CoV-2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언급했다. 한편, 6월 수치는 약 10%였다.

이것은 감기에 걸렸다고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코비드-19에 감염되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문가들은 비슷한 증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코비드-19와 호흡기 질환을 구별할 수 없다고 우려한다. 그리고 그들은 테스트를 받지 않을 것이고, 이것은 전염병을 통제하는 것을 더 어렵게 만든다.

영국은 사람들이 열, 지속적인 기침, 후각과 미각의 상실의 세 가지 증상이 있을 때 무료로 검사를 받는다.

사람들이 코비드-19를 앓고 있는 동안에도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전문가들은 대유행이 시작될 때보다 가능성이 훨씬 낮다고 말한다.

킹스 칼리지 런던의 팀 스펙터 교수는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감기는 맹위를 떨치고 코비드-19 감염의 수는 여전히 높다. 백신 접종 코비드-19 사례가 종종 재채기, 두통, 콧물과 같은 가벼운 증상을 보일 때 두 가지를 구별하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워 가족이나 동료에게 쉽게 전염된다.

 

백신을 2회 접종한 사람들에게서 가장 흔한 증상은 두통과 콧물(73%)이었다. 이어 재채기 (60%), 인후염 (49%), 지속적인 기침 (49%) 순이었다.

증상은 종종 같이 나타난다. 따라서 두통만 있다면 코비드-19가 있을 가능성은 낮다.

현재 영국의 하루 코비드-19 감염자 수는 여전히 높다(3만6000명 환자). 전체 전염병의 총 발병 건수는 956만 명으로 인구의 14%를 차지했고 14만3000명이 사망했다. 2회 백신접종률은 인구의 68.4%이다.

-GMK미디어(출처: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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