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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돼지 가격은 kg당 6만동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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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동안 일부 지역의 신돼지 가격은 kg당 6만동로 연초 대비 7% 상승했다.

 

북부에서 기록된 살아있는 돼지의 가격은 전주 대비 kg당 약 5천동 오른 5만6천동~5만8천동을 기록했다. 중부지방에서는 지난주 2천동 인상된 데 이어 다시 4천동 인상돼 kg당 5만9천동에 달했다.

 

가격 상승세가 가장 강한 지역은 남부다. 동나이, 까마우, 속장, 벤쩨, 안장에서는 kg당 6만동에 육박한다 이는 2021년 11월(3년 만에 최저치) 대비 36~40%, 연초 대비 7% 오른 가격이다.

 

혹몬 도매 시장에서는 CP의 산돼지의 평균 가격이 kg당 5민9천동에 달했고, 농가는 kg당 5만7천동에서 6천동으로 수천동 증가했다. 지난 5월 13일 혹몬 도매시장에 입고되 돼지는 4340마리로 어제보다 소폭 증가했다.

 

산돼지의 가격이 다시 오른 이유는 산돼지 생산량이 줄었고 게다가 지속적으로 높은 투입 비용이 돼지의 가격을 상승시켰다. 최근 맹위를 떨친 아프리카 돼지열병도 농가 공급 감소를 초래했다.

 

남부 지역은 콜레라에 감염되고 콜레라에 걸린 것으로 의심되는 돼지의 수가 수천 마리가 된다. 이들 지역은 돼지를 대량으로 살처분하기도 했다.

 

지역들은 또한 전염병 지역, 전염병 영향 지역, 질병 예방과 통제를 위한 완충지대에서 소독을 하기 위해 농가들에게 소독제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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