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5 (토)

  • 구름많음동두천 26.8℃
  • 구름조금강릉 32.9℃
  • 박무서울 28.8℃
  • 구름많음대전 30.8℃
  • 구름많음대구 31.6℃
  • 구름많음울산 29.1℃
  • 구름많음광주 29.0℃
  • 박무부산 24.9℃
  • 구름많음고창 29.6℃
  • 흐림제주 31.2℃
  • 구름많음강화 26.2℃
  • 구름많음보은 29.1℃
  • 구름많음금산 29.5℃
  • 구름많음강진군 26.5℃
  • 구름많음경주시 30.7℃
  • 구름많음거제 23.9℃
기상청 제공

비지니스

금융 스타트업 안핀, 480만달러 모금

▼사용자가 스마트폰에서 안핀(Anfin) 앱을 보고 있다. 사진 제공 안핀

 

모든 사용자가 주식 투자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금융 스타트업 안핀(Anfin)은 투자자 컨소시엄으로부터 사전 시리즈 A 라운드에서 480만달러의 자금을 조달했다. 엔젤투자자인 클레멘트 베누아(Clement Benoit)와 미국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가 주도했다.

 

돈은 사용자가 투자 지식을 공유할 수 있도록 소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앱을 개선하는 데 사용된다.

 

안핀은 작년 10월에 출시되었으며 현재까지 약 700만달러를 모금했다. 이 앱을 통해 사용자는 1만동 투자할 수 있다. 푸옥쩐 CEO는 이 앱에 10만개 이상의 활성 계정이 있으며 총 거래 금액은 1천만달러라고 말했다.

 

베누아는 사회의 많은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시아와 같은 큰 시장에서 올바른 움직임이라고 말했다. 회사가 다른 국가로 진출하여 사회적 투자 비즈니스 모델에서 성공하기를 희망했다.

 

주식에 대한 관심은 5월에 47만6300개의 신규 계좌가 개설되어 새로운 기록을 세우면서 베트남에서 여전히 하늘을 찌를 정도로 인기다.

 

푸옥은 시장의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주식은 여전히 ​​큰 전망을 가진 자산군이라고 말했다.

 

투자 펀드인 드래곤 캐피탈 베트남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주식은 투자자들에게 연간 평균 수익률 16%를 제공했으며 이는 부동산, 채권 또는 금보다 높다.

▶웹사이트: https://www.anfin.vn/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임수향-성훈-신동욱-홍은희-홍지윤-김수로가 밝힌 종영 소감 "굿바이 우.오"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우리는 오늘부터'의 임수향, 성훈, 신동욱, 홍은희, 홍지윤, 김수로가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남겼다. 지난 21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는 혼전순결을 지켜오던 오우리(임수향 분)가 뜻밖의 사고로 코스메틱 그룹 대표 라파엘(성훈 분)의 아이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 소동극이다. 임수향, 성훈, 신동욱의 아찔한 삼각 로맨스부터 각 캐릭터들의 다채로운 사연들은 안방극장에 신선함과 유쾌한 웃음을 안기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들었다. 최종회에서는 오우리는 라파엘의 아이를 출산한 뒤 이강재(신동욱 분)와 결혼식을 올렸다. 라파엘은 결혼식 사회를 보며 두 사람의 사랑을 축복했다. 또한 최성일(김수로 분)의 프러포즈를 받아들인 오은란(홍은희 분)은 오우리의 동생을 임신하며 인생 2막을 시작해 행복한 결말을 선사했다. 이에 '우리는 오늘부터' 배우들이 드라마를 향한 애정 가득한 종영 소감을 남겨 눈길을 끈다. 임수향은 극 중 예기치 못한 사고로 라파엘의 아이를 임신하며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가는 오우리 캐릭터를 섬세한 연기력으로 표현했다. 그녀는 ''우리는 오늘부터'는 스스로에

미디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