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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암호화폐] 인터폴 도권 적색 수배

인터폴은 전 세계 사법당국에 테라폼랩스 공동창업자 도권을 찾아 체포해 줄 것을 요청했다.

 

9월 26일 아침, 한국은 인터폴이 전 세계 사법 기관에 테라폼 랩스의 공동 설립자인 도권을 찾아 체포할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서울지검은 600억달러가 넘는 시가를 쓸어간 루나 암호화폐 붕괴의 배후로 지목된 도권에 대해 인터폴이 공식적으로 적색수배를 내렸다고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국제형사경찰의 적색 고시가 전세계적으로 발효돼 범죄자들의 이동이 어려워질 전망이다. 도권은 비자를 사용할 수 없고 다른 나라들 사이를 이동할 수 없을 것이다. 동시에, 다른 나라의 경찰은 이 남자를 한국으로 송환하기 위해 체포할 수 있다.

 

구속영장에는 도권 외에 5명의 대상자도 포함돼 있다. 보고서는 체포영장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발부됐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4일 구속영장 발부 당시 서울지검은 도권이 싱가포르에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검찰은 테라 프로젝트 공동 설립자의 정확한 위치를 알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9월 17일, 싱가포르 경찰은 도권이 더 이상 그 나라에 없다고 발표했다.

 

곧이어 도권은 트위터에 "숨길 게 없다"며 정부기관에 '전폭적으로 협조하고 있다"고 적었다. 그러나 이 주장은 한국 검찰에 의해 기각되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9월 18일, 한국 검찰은 도권이 "분명히 도주 중"이라고 확인했다. 도권은 지난 5월 루나 추락사고 이전에도 해외로 도피할 계획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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