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1 (목)

  • 맑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4.6℃
  • 흐림대전 -1.8℃
  • 흐림대구 -0.4℃
  • 구름많음울산 -0.6℃
  • 흐림광주 0.2℃
  • 구름많음부산 0.5℃
  • 흐림고창 -0.6℃
  • 구름많음제주 5.6℃
  • 맑음강화 -7.1℃
  • 맑음보은 -4.6℃
  • 구름조금금산 -3.7℃
  • 흐림강진군 -1.4℃
  • 구름많음경주시 -0.5℃
  • 구름조금거제 2.1℃
기상청 제공

호찌민시, 노상방뇨와 쓰레기 무단투기 카메라 촬영, 벌금 부과 제안

 

호찌민시 인민위원회는 노상방뇨와 쓰레기 무단투기하는 사람을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사용하여 벌금을 부과할 것을 제안했다. 

 

이는 시가 국회 결의 54호를 대체하는 새로운 결의안을 마련하기 위해 천연자원환경부에 보낸 환경문제 관련 건의사항 중 하나다.

 

시는 시내 각급 인민위원회가 노상방뇨와  쓰레기 무단투기하는 사람들을 감지하기 위해 감시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을 제안했다.

 

카메라 이미지는 위반자들에게 벌금을 부과하기 위한 증거로 사용된다. 호찌민시 전역에 4만2300대 이상의 감시 카메라가 설치되었다.

 

따라서, 환경 보호 규정을 위반하는 사람들을 감지하고 벌금을 부과하기 위해 이러한 카메라의 사용이 필요하다고 뉴스 사이트 징 뉴스가 시 천연자원환경부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환경 보호 규정을 위반한 행정 위반에 대한 벌칙에 대한 정부 법령 45/2022/ND-CP에 따르면, 허가되지 않은 장소에서 소변을 보거나 배변을 하는 사람은 15만동(미화 6달러)에서 25만동(미화 10달러) 사이의 벌금을 물게 된다.

 

시는 또한 환경 보호 규정을 위반한 업체의 생산 활동을 위한 물과 전기 공급을 차단하여 행정 처벌 결정을 강제하고 위반 결과를 처리하도록 하는 계획을 시범적으로 제안했다.

 

호찌민시 인민위원회는 또한 환경자원부가 시에 환경영향평가 보고서 평가를 승인하고 국회와 총리가 시에 할당한 투자 프로젝트에 대한 환경 면허를 발급할 수 있는 자율성을 부여할 것을 제안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명랑쾌활 가족여행 버라이어티! 新예능 '걸어서 환장 속으로’ MC 박나래Ⅹ규현 확정!
  (굿모닝베트남미디어) KBS 2TV 신규 가족여행 버라이어티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 MC 박나래와 규현이 확정된 가운데 첫 여행 가족으로 서동주, 서정희, 서정희 모친은 대만으로, 광산김씨 패밀리(김승현 부부 패밀리)는 프랑스 파리로 여행에 나선다. KBS 2TV 신규 예능 '걸어서 환장 속으로'(연출 김성민, 윤병일)은 사연을 지닌 스타가족의 드라마틱한 여행기로 '슈퍼맨이 돌아왔다' '뮤직뱅크'를 연출한 김성민 피디와 '남자의 자격' '런닝맨' '뽕숭아학당'의 김미연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걸어서 환장 속으로'를 이끄는 박나래와 규현은 적재적소의 차진 멘트와 최강의 순발력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 MC. 오랫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쌓은 노하우로 다양한 스타 가족들의 여행기를 유쾌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최근 암투병 중이라고 밝힌 서정희가 딸 서동주, 80세 어머니와 함께하는 여행기가 담길 예정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다양한 역경을 겪어온 모녀 3대가 처음으로 떠나는 여행에서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힘이 될 수 있을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모녀 3대의 스토리에 관심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김승현 부부, 동생, 부모님

미디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