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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노상방뇨와 쓰레기 무단투기 카메라 촬영, 벌금 부과 제안

 

호찌민시 인민위원회는 노상방뇨와 쓰레기 무단투기하는 사람을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사용하여 벌금을 부과할 것을 제안했다. 

 

이는 시가 국회 결의 54호를 대체하는 새로운 결의안을 마련하기 위해 천연자원환경부에 보낸 환경문제 관련 건의사항 중 하나다.

 

시는 시내 각급 인민위원회가 노상방뇨와  쓰레기 무단투기하는 사람들을 감지하기 위해 감시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을 제안했다.

 

카메라 이미지는 위반자들에게 벌금을 부과하기 위한 증거로 사용된다. 호찌민시 전역에 4만2300대 이상의 감시 카메라가 설치되었다.

 

따라서, 환경 보호 규정을 위반하는 사람들을 감지하고 벌금을 부과하기 위해 이러한 카메라의 사용이 필요하다고 뉴스 사이트 징 뉴스가 시 천연자원환경부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환경 보호 규정을 위반한 행정 위반에 대한 벌칙에 대한 정부 법령 45/2022/ND-CP에 따르면, 허가되지 않은 장소에서 소변을 보거나 배변을 하는 사람은 15만동(미화 6달러)에서 25만동(미화 10달러) 사이의 벌금을 물게 된다.

 

시는 또한 환경 보호 규정을 위반한 업체의 생산 활동을 위한 물과 전기 공급을 차단하여 행정 처벌 결정을 강제하고 위반 결과를 처리하도록 하는 계획을 시범적으로 제안했다.

 

호찌민시 인민위원회는 또한 환경자원부가 시에 환경영향평가 보고서 평가를 승인하고 국회와 총리가 시에 할당한 투자 프로젝트에 대한 환경 면허를 발급할 수 있는 자율성을 부여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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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