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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학교는 12일긴의 뗏 휴가를 가진다

 

호찌민시는 학생들에게 1월 18일부터 1월 29일까지 12일간의 뗏(설)휴가를 결정했다. 당초 결정보다 3일이  연장되었다.

 

호찌민시 인민위원회는 이날 오후 교육훈련부의 2023년 설 연휴 조정안을 의결했다. 모든 미취학 아동과 고등학생들은 1월 18일부터 1월 29일까지 총 12일간의 설 연휴를 갖는다.

 

앞서 호찌민시는 2023년 1월 18일부터 26일까지(음력 12월 27일부터 1월 5일까지) 학생들에게 9일간의 휴가를 줬다. 그러나 많은 학부모와 학생은 금요일에 개학한 후 토요일과 일요일에 쉬는 뗏 연휴가 교통에 불편을 준다고 생각한다.

 

호찌민시 교육훈련국의 응우옌반히에우 국장은 학교는 자체 교육 계획에 따라 적절한 보충 교육을 실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에 호찌민시의 학생은 음력 설을 맞아 9일을 쉬었다. 호찌민시 외에도 학생들의 설 연휴 일정을 주로 11일에서 14일로 발표한 지역이 많다. 특히 끼엔장은 구체적인 일정을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휴식시간은 1주일이며 닌투언은 10일을 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방학 시작 시간은 다르지만 2023년 1월 30일 이후 학생들의 개학을 허용한 시·성은 없다.

-Vn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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