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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암호화폐] 2월 23일: 비트코인 소폭하락, Google Cloud, Web3 분야에서 Tezos와 협력

오늘 비트코인 가격은 소폭 하락했고 시장도 동시에 하락했다. 구글 클라우드는 웹3 분야에서 테조스와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오늘도 하락세를 이어가며 이날 최저가는 2만3595.53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오전 8시 25분 기준 24시간 전 대비 1.11% 하락한 2만 4146달러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상위 100개 코인 중 기존 24시간 대비 내린 코인이 64개다.

 

 

이 중 가장 높은 하락폭을 보인 종목은 이날 9.04% 하락한 콘플렉스다.

가장 많이 오른 코인은 스택스로 10.98%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코인 중 24시간 전에 비해 가격이 오른 코인은 3개에 불과했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12% 하락한 1640.72달러를 기록했다.

테더는 $1.00로 기록되었고, 지난 24시간 동안 거의 변하지 않았다.

BNB는 0.05% 소폭 상승한 311.01달러를 기록했다.

USD 코인은 1.00 USD를 기록하며 장중 크게 출렁이지 않았다.

리플은 지난 24시간 동안 0.59% 더 오른 0.3933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카다노는 0.45% 하락해 0.3893달러까지 떨어졌다.

바이낸스 USD는 0.03% 소폭 하락한 0.9999달러를 기록했다.

폴리곤은 0.08% 소폭 상승한 1.39달러를 기록했다.

도지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0.12% 하락한 0.08551달러를 기록했다.

 

암호화폐 시장의 총 가치는 오전 8시 35분 1조966억6천만달러를 기록해 24시간 전에 비해 21억4천만달러 하락했다. 시중 24시간 거래량은 628억9천만달러로 2월 22일보다 5.58% 줄었다.

 

Gate.io 거래소 홍콩 진출
암호화폐 거래소 Gate.io은 2023~2021년 예산으로 웹3에 640만달러(5000만 홍콩달러)의 현금을 투입하겠다는 정부 계획에 따라 홍콩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게이트그룹은 지난 2월 22일 홍콩에서 암호화폐 라이선스를 신청해 '게이트 HK'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게이트그룹의 홍콩 기업인 히포파이낸셜서비스는 2022년 8월 가상자산 보관 서비스 제공 허가를 받았다.

이 소식은 폴 찬 홍콩 재무장관이 지난 2월 22일 예산안 발표회에서 웹3 관련 자금 지원과 암호화폐 전담기구 창설을 발표한 직후 나온 것이다.

그는 웹3가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중국 특별자치구가 웹3의 "지속적인 발전"을 감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고 혁신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아야 한다."

 

구글 클라우드, 테조스 블록체인과 협력해 웹3 기술 개발
구글의 클라우드 컴퓨팅 회사는 웹3 영역에 새로운 연결을 추가했으며, 이 새로운 파트너십은 구글 클라우드를 테조스 블록체인의 네트워크 검증자로 만들 것이다.

2월 22일, 테조스 블록체인 지원을 전담하는 스위스 비영리 단체인 테조스 재단이 구글 클라우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이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고객들이 테조스 노드를 배포하고 이 블록체인에 테조스 노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테조스(Tezos)는 이더리움, 카르다노 및 기타 많은 블록체인과 유사한 분산형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데 사용되는 블록체인 스마트 계약 플랫폼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회사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은 테조스 블록체인과 구글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해 웹3 애플리케이션용 RPC(원격 프로시저 호출) 노드를 구성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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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이오, 중국 지난시와 기술 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국 진출 본격화"
솔바이오가 중국 산둥성 '지난 의학발전 의학검사 실험실 유한공사'와 손잡고 중국 진출 지원 및 엑소좀 선진 기술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 중국 엑소좀 시장 진출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엑소좀 전문기업 '솔바이오'(각자대표 백세환, 반경식)는 중국 지난시로부터 '2024 한중 바이오헬스산업 협력교류회'에 초청받아, '엑소좀 정제분리 기술'과 '조기 암 진단기술' 이전, 엑소좀 및 조기 암 진단기술 전문인력 양성, 현지법인 설립, 투자유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키로 합의하고 中 산둥성 지난시 산하기관인 '지난 의학발전 의학검사 실험실 유한공사'(이하 '지난의학발전공사')와 업무협약을 전격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의학발전공사'가 소속된 지난국제의학과학센터는 '헬스케어 중국 203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약 40조원이 투입된 첨단 헬스케어 국제 스마트시티다. 대학병원과 연계한 △정밀의료 △의약품 △의료기기 △첨단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보유, △창업육성 △연구개발 △인재양성 등을 지원하는 첨단 헬스케어 산업단지다. 인구 1억7천만명이 거주하는 중국 동북3성 지역을 거점으로, 2천병상 규모의 대형병원과 최첨단 양성자 치료기 3기를 도입해 운영중이다. 솔바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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