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 (목)

  • 흐림동두천 9.8℃
  • 흐림강릉 12.7℃
  • 서울 9.6℃
  • 대전 10.8℃
  • 대구 14.2℃
  • 울산 13.3℃
  • 광주 16.4℃
  • 부산 13.7℃
  • 흐림고창 16.4℃
  • 천둥번개제주 20.8℃
  • 흐림강화 9.5℃
  • 흐림보은 11.7℃
  • 흐림금산 10.9℃
  • 흐림강진군 16.4℃
  • 흐림경주시 14.5℃
  • 흐림거제 14.5℃
기상청 제공

[푸드] 아시아 10대 향신료 2위는 고추장, 그럼 1위는?

음식 사이트 테이스트 아트라스(Taste Atlas)의 아시아 최고 향신료 순위에서, 푸꾸옥 피쉬 소스는 5위를 차지했다.

 

10. 히말라야 소금은 파키스탄의 히말라야 산기슭에 있는 언덕들인 솔트 산맥의 소금 광산에서 나온다. 미식가들의 필요를 위해 수확되는 소금은 거의 8억년 전으로 추정되는 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채굴된 분홍색 오렌지색 바위 결정이다.

 

9. 큐피 마요네즈: 큐피는 일본에서 유래한 마요네즈 브랜드이다. 마요네즈는 세 가지 주요 재료로 만들어진다. 계란 노른자, 식용유, 쌀 또는 설탕이나 소금이 첨가되지 않은 사과 사이다 식초이다.  소스는 짜기 쉬운 상자에 담겨 있다. 마요네즈는 샌드위치, 초밥, 샐러드, 오코노미야키와 잘 어울린다.

 

8. 바왕고랭은 얇게 썬 양파를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볶아서 만든 인도네시아의 전통 조미료이다. 가공 후, 이 향신료는 일반적으로 나중에 사용하기 위해 밀폐된 병에 보관된다. 바왕고랭의 맛은 쓴맛과 짠맛으로 묘사된다. 그것은 나시고렝, 치킨 사테이, 박소, 세미르, 소분푸트 등 다양한 요리에 뿌려진다.

 

7. 미린(Mirin)은 사케와 비슷하지만 달콤하고 알코올 도수가 낮은 일본 청주다. 원래, 미린은 음료로 사용하기 위해 발명되었다. 하지만 오늘날 이 와인은 주로 많은 일본 음식에 조미료로 사용된다. 와인의 색깔은 옅은 노란색에서 짙은 노란색까지 다양하다. 보통 미린은 알코올 함량에 따라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농도는 혼미린이 가장 높고, 시오미린이 약 1.5%, 신미린이 1% 미만의 알코올을 함유하고 있다.

 

6. 폰즈(Ponzu) 소스: 흔히 일본 식초로 알려진 폰즈는 쌀 식초와 레몬 주스로 만들어진다. 추가 재료로는 설탕이나 미림, 김, 다시 육수 등이 있다. 이 일본 조미료는 종종 찍어먹는 소스로 사용되지만 샐러드 드레싱이나 습식 조미료로도 사용될 수 있다. 

 

5. 푸꾸옥 피시소스는 멸치육을 고온에서 장시간 발효시키는 과정에서 추출된다. 이것은 진한 맛이 나는 진한 빨간색에서 갈색까지 찍어 먹는 소스다. 최종 제품이 만들어진 후, 피시소스는 병에 담겨진다(플라스틱 또는 유리). 생선 소스는 찍어먹는 소스로 사용될 뿐만 아니라 친숙한 베트남 요리 조미료이기도 하다. 

 

4. 스리라차(Sriracha)는 고추, 마늘, 식초, 소금, 설탕의 재료를 섞어 만든 칠리소스이다. 많은 사람들은 종종 스리라차를 국수, 해산물, 볶음밥, 춘권 또는 쌀국수의 소스나 조미료로 사용한다. 아시아 이외의 지역에서는 스리라차라는 이름은 거의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후이퐁 푸드 브랜드와 관련이 있으며, 최근에는 이 칠리소스가 미국과 유럽 전역의 많은 식당에서 사용되면서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3. 된장( Miso)은 콩을 소금, 고지 버섯으로 발효시켜 만든 것으로 쌀, 보리, 물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은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조미료이며, 종종 수프, 스튜, 소스, 간장에 맛을 내는 데 사용된다. 된장은 발효 과정과 성분에 따라 다양한 맛을 가진 다양한 종류가 있다. 특히, 된장의 세 가지 기본적인 종류는 고메(쌀로 만든 된장), 무기(보리 된장), 마메 미소(콩 된장)이다.

 

2. 고추장은 한국 음식의 필수적인 재료 중 하나이다. 기본적으로, 이 조미료는 고추가루, 메주, 소금, 찹쌀로 만들어 몇 달 동안 발효시킨다. 신선한 고추의 특징적인 향과 걸쭉한 식감을 가진 고추장은 종종 수프, 전골 냄비, 구이 또는 볶음에 사용된다. 고추장은 1614년에 처음 언급되었지만, 이러한 종류의 조미료는 그 이전에 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1. 간장은 중국에서 2천500년 이상 동안 사용된 간장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조미료 중 하나다. 간장을 만들기 위해, 사람들은 소금, 효소 그리고 간 콩의 혼합물을 발효시킨다. 오늘날 대량 생산되기 전에, 섬세한 맛의 간장을 만드는 것은 힘든 과정이다. 


베트남

더보기
또럼 총서기 겸 주석 재선 직후 중국행…2,500억 달러 관계 ‘더 밀착’ 신호탄
[굿모닝베트남 | 정치] 베트남 최고지도자인 또럼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오는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베트남 외교부는 9일 발표를 통해 이번 방문이 시진핑 주석 부부의 초청으로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또럼 주석 부인도 이번 일정에 동행할 예정이다. 이번 방중은 베트남 국회가 지난 7일 또럼 총서기를 2026~2031년 임기의 국가주석으로 재선출한 직후 이루어지는 첫 공식 해외 방문으로, 향후 대외정책 방향을 가늠할 중요한 외교 일정으로 평가된다. 또럼 주석은 당 총서기와 국가주석직을 동시에 수행하는 체제를 유지하게 됐다. 또럼 주석의 가장 최근 중국 방문은 2024년 8월로, 당시 양국은 ▲고위급 전략 교류 ▲경제 연계 강화 ▲문화 교류 확대 ▲다자 협력 ▲해양 문제 관리 등 5대 협력 방향에 합의한 바 있다. 이번 방문에서는 2023년 양국이 합의한 ‘전략적으로 중요한 미래공동체’ 구축을 구체화하는 방안이 집중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과 중국은 1950년 수교 이후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으며, 2008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이후 정치·경제·안보 전반에서 협력을 확대해왔다. 양국 경제 협력은 빠르게 확대되고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한국아트넷뉴스,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 후원미디어 참여
한국아트넷뉴스가 오는 5월 29일 서울 디노체컨벤션 6층에서 열리는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에 후원미디어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패션모델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대형 문화패션 이벤트로, 단순한 모델 선발대회를 넘어 패션과 예술, 공연이 결합된 갈라쇼 형식의 콘테스트로 기획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복과 드레스 경연, 디자이너 패션쇼, 축하공연, 특별강연, 시상식 등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는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가 공동 주관하며, 한국아트넷뉴스를 비롯해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 대한기자신문, 국제모델협회,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가 후원에 참여한다. 한국아트넷뉴스의 이번 후원미디어 참여는 K-패션과 K-문화의 확장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문화예술과 패션산업의 융합 현장을 적극 조명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한국아트넷뉴스는 그동안 미술, 패션, 전시, 공연, 문화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통해 국내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흐름을 소개해 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차세대 모델과 디자이너,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무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