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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투자] 중국 스마트폰 공급업체, 응에안성에 1억5000만달러 투자

 

응에안성의 중부 지방은 홍콩에 본사를 둔 서밋 광학 투자 유한회사에 1억5천만달러 규모의 프로젝트에 투자 증서를 수여했다.

 

주요 스마트폰 공급업체인 써니 옵티컬 테크놀로지(Sunny Optical Technology:http://www.sunnyoptical.com/en/default.html) 산하에 있는 회사는 WHA 산업지구의 43헥타르에 써니 옵티컬 오토모티브 비나(Sunny Optical Automotive Vina) 프로젝트를 시행할 예정이다.

 

카메라 모듈, 스마트폰 카메라, 차량용 카메라, 기타 전자 제품의 생산, 가공, 조립에 2만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7월 5일부터 현장 조사를 시작해 9월 12일 프로젝트 파일을 제출하고 일주일 뒤 원칙적으로 승인을 받았다. 응에안 성은 수요일 투자증서 수여식에서 이 프로젝트는 응에안성이 외국인 직접투자가 연간 10억 달러를 넘어선 첫 번째 사례라고 말했다. 2023년 첫 9개월 동안 중부 지방은 약 12억7천만 달러의 FDI를 유치하여 전국의 모든 지역 중 8위를 차지했다고 그는 덧붙였다. 성은 총 등록 자본금 38억5천만달러로 130개의 FDI 프로젝트를 유치했다.

 

프로젝트 투자자, 공급업체 및 WHA 산업 단지의 투자자인 태국 기반 WHA 산업 개발(WHA Industrial Development)도 "응에안성에서 써니옵티컬테크놀리지의 생태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쭝은 이번 협약이 하이테크 전자 부문에 중점을 두고 비즈니스 환경을 개선하고 주요 투자자와의 협력을 위한 성의 노력을 강조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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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