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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베트남, 동남아시아 보디빌딩 및 피지컬 스포츠 선수권대회 1위

베트남은 지역 보디빌딩 강국으로서 5월 19일 라오스에서 끝난 동남아시아(SEA) 보디빌딩 및 피지크 스포츠 선수권대회에서 남녀 전 부문과 종합 메달 집계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회 마지막 날 남자 60kg 부문에서 레홍퐁(Le Hong Phong)이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응우옌쫑칸, 응우옌반꽝, 짜우응우옌카는 남자 75kg, 60kg, 65kg에서 각각 3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밖에 따푹낫떤(Ta Phuc Nhat Tan)이 1.67m 남자 클래식 피지크와 남자 피트니스 부문에서 두 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다른 금메달은 남자 클래식 피지크 1.75m의 레빈카(Le Vinh Kha)와 여자 1.65m 클래식 피지크의 하티탄짱(Ha Thi Thanh Trang)에게 돌아갔다. 또한 쩐티탄땀과 짜우응우옌카는 혼성 커플 보디빌딩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9개의 금메달 외에도 베트남 보디빌더들은 9개의 은메달과 6개의 동메달을 획득해 전체 메달 집계에서 1위를 차지했다.

 

5월 16일 시작된 이번 대회에는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200명이 넘는 선수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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