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 맑음동두천 24.3℃
  • 맑음강릉 20.1℃
  • 맑음서울 21.3℃
  • 맑음대전 21.6℃
  • 맑음대구 23.4℃
  • 맑음울산 22.4℃
  • 맑음광주 19.4℃
  • 맑음부산 20.0℃
  • 맑음고창 17.8℃
  • 맑음제주 17.8℃
  • 맑음강화 19.0℃
  • 맑음보은 20.8℃
  • 맑음금산 19.3℃
  • 맑음강진군 19.7℃
  • 맑음경주시 22.8℃
  • 맑음거제 21.7℃
기상청 제공

건강과학

호치민시, 뎅기열 환자 가장 많이 보고

 

시 보건부 부국장인 응우옌반빈짜우 박사에 따르면 최근 몇 년 동안 호치민시는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뎅기열 환자 수를 기록한 지역 중 하나로 나타났다.

 

짜우 박사는 최근 아세안 뎅기열 예방의 날 출범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연초부터 지금까지 뎅기열 환자가 3천251명을 기록했으며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들 사례는 빈짠, 떤푸, 빈떤 등 사례가 많은 지역을 포함해 총 22개 구에서 발생했다. 짜우 박사는 뎅기열 확산의 주요 위험은 사람 근처에 사는 모기의 일종인 ' 작은 애벌레 모기'를 통해서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집과 직장에서 발견되는 유충과 모기를 예방적으로 죽이고 긴팔 옷을 입고 모기장 아래에서 잠을 자는 것이 좋다.

 

예방의학과에 따르면 뎅기열을 일으키는 경향이 있는 모기는 이집트숲모기와 흰줄숲모기 두 종류가 있다. 암컷 중랑모기는 낮에 사람을 물는데, 가장 강한 물림은 이른 아침과 저녁에 발생한다. 이 모기는 뎅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을 물어 뎅기열을 전염시킨 후, 물린 곳을 통해 건강한 사람에게 질병을 옮긴다.

 

베트남에서, 뎅기열은 도시와 시골 모두에 널리 퍼져 있다. 비록 일년 내내 발생하지만, 특히 7월부터 10월까지 장마철 동안에 큰 전염병으로 종종 발생한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