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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무이네, 관광객 48명 식중독 의심

무이네(판티엣 시)로 여행하는 182명의 관광객 중 48명이 식중독 의심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빈투안 보건부에 따르면, 이 관광객 그룹은 Hon Gai Tour Company에서 조직했으며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Sailing Bay Resort에 머물렀다.

 

7월 26일 저녁에는 Golden Sail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었다. 7월 27일에는 Sailing Bay Resort 레스토랑에서 아침과 점심을 먹었다. 오후에 일행 중 한 사람이 복통을 호소했고, 여러 차례 설사를 했으며 구토를 했다. 나중에 그룹 내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증상을 보여 병원에 입원했다.

 

7월 28일 오전 9시 30분 현재, 그룹 내 48명이 안푸옥 병원에 입원했다. 오늘 오후, 증상이 가볍고 건강 상태가 안정적인 43명이 병원에서 퇴원했다. 나머지 5명은 의사의 모니터링을 받고 있으며 오늘 밤 퇴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빈투안 보건부는 7월 27일 세일링 베이 리조트 레스토랑에서 아침과 점심 식사로 총 26개의 식품 샘플을 수집하여 식품 안전 지표를 테스트하고 평가하기 위한 조사팀을 구성했다. 레스토랑에서의 식품 샘플(7월 26일 저녁 식사)은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고 언급했다. 빈투안 보건부에 따르면, 샘플 보관 기간이 24시간을 초과했기 때문에 레스토랑은 규정에 따라 샘플을 폐기했다.

 

당국은 다음 3~5일 내에 테스트 결과가 나오면 원인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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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