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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베트남 근로자 월소득 상반기 7.4% 증가


응우옌 바호안 노동보훈사회부 차관은 "2024년 상반기 베트남 노동자의 평균 소득은 월 750만동(297달러)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51만9천동) 증가했다"고 밝혔다.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호안 차관은 상반기에 보동보훈사회부는 정부에 월 연금, 사회 보험 급여 및 수당 조정에 관한 법령을 발표할 것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그는 해당 기간 동안 사회보험과 실업보험 참여자 확장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2024년 6월 말까지 사회보험 참여자는 약 1천830만 명으로 생산가능인구의 39.05%를 차지하며 전년 동기 대비 116만 명 증가했다. 한편 실업보험 참여자는 1천420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7% 증가했다.

 

상반기에 실업급여를 받은 사람은 46만 6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1% 감소했다.

 

호안 차관은 또한 부처가 조화롭고 안정적이며 진보적인 노동 관계를 구축하면서 급여 개혁에 대한 결의안과 지침을 계속 이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처는 혁명 기여자들을 위한 정책들을 효과적으로 시행했고 혁명 기여자들을 위한 표준 우대 수당은 205만 5천 동에서 278만 9천 동으로 35.7% 올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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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