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비지니스

베트남 의료 분야 성장 요인, 인구 고령화, 더 나은 생활 수준

베트남의 의료 산업은 인구 고령화, 생활 수준 향상, 정부의 투자 촉진 정책 등 세 가지 주요 요인에 힘입어 상당한 성장을 이룰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문가들이 목요일에 말했다.

 

호치민에서 열린 국제 의약품 및 약학 전시회(베트남 메디팜 엑스포 2024) 주최측은 베트남의 의료 장비 시장이 16억7천만달러로 평가되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8번째로 큰 규모라고 언급했다.

 


이들은 시장 성장을 주도하는 세 가지 요인을 설명하면서 종합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60세 이상 인구 비중이 2019년 11.9%에서 2023년 13.9%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인구 통계는 만성 및 연령 관련 질병으로 인해 종종 의료 서비스를 필요로 한다. 둘째, 도시와 농촌 모두에서 향상된 생활 수준은 사람들이 건강을 향상시키는 제품과 장비에 더 많은 투자를 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셋째, 베트남의 개방적인 외국인 투자 유치 및 기술이전 장려 정책은 매우 중요하다.

 

2023년 10월 승인된 2045년까지 비전을 가진 2030년 베트남 제약산업 발전 국가전략, 2024년 2월 승인된 헬스케어 네트워크 발전계획(2021~2030, 비전~2050) 등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잠재력은 현재 진행 중인 (8월 1일부터 3일까지) 엑스포의 높은 수준의 참가에 반영되었다고 주최측은 말했다. 인도, 대만, 한국, 인도네시아, 라트비아, 스리랑카, 튀르키예 등 22개 경제권에서 450여개 기업이 참석하고 있다.

 

보건부는 국제 기업의 유입이 중요한 무역 촉진 채널의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베트남 의료 장비 시장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