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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IT, VNU 공동 AI 및 반도체 연구 프로그램 출시

 

RMIT 대학과 베트남 국립대학 하노이(VNU)가 인공지능(AI)과 반도체 기술에 대한 새로운 연구 파트너십을 시작했다. 이 파트너십은 이러한 중요한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베트남의 국가 발전 목표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동 연구 프로그램은 AI와 AI의 어플리케이션 및 반도체 산업을 포함한 두 가지 주요 분야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두 대학의 연구원들은 딥 러닝, 데이터 마이닝, 의료 및 기상 예측 분야의 AI 응용, 재료 과학, 회로 설계 및 반도체의 사물 인터넷(IoT) 기술 통합을 탐구할 것이다.

 

연구 외에도, 이 협력은 학생들의 참여와 재능 개발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RMIT와 VNU는 11월에 다국적 해커톤을 포함한 공동 학생 대회를 조직하고 차세대 기술 혁신가를 육성하기 위한 경험적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RMIT-VNU 파트너십은 1995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학문적 품질, 리더십 교육 및 기업가 정신으로 확장되었다. 2023년 11월 VNU-RMIT 이노베이션 허브 설립으로 협업을 강화하고 공동 연구 및 혁신 플랫폼을 제공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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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