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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푸토에서 다리 붕괴, 차량 10대 강에 빠지고 13명 실종

9월 9일 오후, 호득푹 부총리는 당초 당국이 푸토의 퐁짜우 다리 붕괴 사고로 약 10대의 차량과 2대의 오토바이, 13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9월 9일 오전 10시경, 퐁짜우 다리가 무너졌고  자동차 10대, 오토바이 2대, 13명 실종이 되었고 오후 3시쯤 4명이 구조되었다.

 

푹 부총리는 육군과 경찰이 교통부 및 지방 자치 단체와 함께 피해자를 조사, 수색, 구조 및 치료하고 발견된 사람들에게 치료를 제공하는 등 피해 복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고 말했다.

 


당국은 강 주변을 샅샅이 수색을 하고 있지만 현재 가장 큰 어려움은 빠르게 불어나는 물로 인해 구조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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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