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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P 영어 체인, 20년 만에 베트남 철수

ACET는 호주에 본사를 두고 57개국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매년 수백만 명의 학생을 유치하고 있는 IDP 에듀케이션 베트남 주식회사에 소속되어 있다.

 

 

9월 25일, 베트남에서 20년 이상 운영된 국제 영어 센터인 ACET는 2024년 12월 31일부터 운영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ACET는 현재 재학 중인 모든 학생이 센터가 문을 닫기 전에 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센터는 베트남 시장에서 IDP의 개발 전략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ACET는 영어 프로그램과 IELTS 준비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학술 영어 센터로, 해외 유학과 국제 환경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ACET의 학업 영어 프로그램은 UTS 칼리지에서 개발 및 업데이트한다.

 

폐쇄 전까지 ACET는 하노이와 호치민에 4개의 사업장을 운영했다. 센터는 연말에 폐쇄되지만 응옥칸(하노이)과 레반시(호치민) 사무소의 IDP의 유학 컨설팅 및 IELTS 테스트 활동은 정상적으로 계속 운영될 예정이다.

 

Q&Me의 2021년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에서 가장 널리 학습되는 언어는 영어로 86%, 일본어와 중국어가 각각 16%와 15%로 그 뒤를 이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국민의 44%가 독학 습관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35%의 참가자가 무료 온라인 강좌를 이용하고 있으며, 29%는 필수적으로 외국어 센터에서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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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