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흐림동두천 14.5℃
  • 흐림강릉 13.6℃
  • 흐림서울 13.8℃
  • 구름많음대전 16.2℃
  • 구름많음대구 19.4℃
  • 구름많음울산 21.3℃
  • 구름많음광주 15.7℃
  • 구름많음부산 20.4℃
  • 구름많음고창 14.0℃
  • 흐림제주 15.5℃
  • 흐림강화 12.3℃
  • 구름많음보은 14.6℃
  • 구름많음금산 15.7℃
  • 구름많음강진군 17.4℃
  • 구름많음경주시 21.9℃
  • 흐림거제 19.8℃
기상청 제공

비지니스

1~9월 수산물 수출 70억 달러 돌파

베트남 수산물 수출 및 생산자 협회(VASEP)에 따르면 올해 첫 9개월 동안 베트남의 수산물 수출액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8.5% 증가한 71억 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3분기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27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9월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8억 6,6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성장에 기여하는 주요 제품으로는 짜(Tra)피쉬(판가시우스), 새우, 게, 연체동물 등이 있으며, 수출은 각각 13.5%, 17.5%, 56%, 95% 증가했다.

 

참치 수출액은 첫 9개월 동안 16% 증가한 7억 1,500만 달러를 기록했지만, 최소 어획량 규제로 인한 원자재 부족으로 9월에는 6% 가까이 감소했다.

 

9개월 동안의 짜피쉬 아웃바운드 출하량은 8% 증가한 14억 6,000만 달러에 달했다. 이러한 성장은 주로 짜피쉬 가공 제품에 힘입은 반면, 냉동 전체 생선과 필레살은 소폭 증가했다.

 

새우 수출은 총 28억 달러에 육박하며 10.5% 증가했으며 가공 새우는 10% 가까이 증가했다. 그러나 냉동 새우 수출은 변동성이 큰 시장 가격으로 인해 어려움에 직면했다.

 

바세프는 이러한 긍정적인 결과가 제품 다각화, 시장 수요 회복, 가격 상승으로 인해 우호적인 비즈니스 환경이 조성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수산물 산업은 2024년 말까지 전년 대비 7% 증가한 95억 달러를 수출할 것으로 예상한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